PSN 지갑 충전해서 PSN 플러스 12개월 신청했습니다

 플레이스테이션4를 사두고 할 시간이 없어서 많이 못하고 있답니다. 현재 먼지만 많이 쌓여있는데요.

 가끔 청소할때 먼지를 털어낼때면 빨리 지금 준비하는 일을 잘 끝내고 그 동안 새롭게 출시된 게임을 해볼 예정입니다.

 그래도 쉬는날에 새로운 게임시디가 없어서 무료게임이나 한번 해보고 싶은 마음에 PSN 플러스 12개월을 신청했습니다.

 다소 충동적으로 결제를 하기도 했는데요. 플스를 이용하는 유저분들이라면 대부분 플러스 서비스를 이용한답니다.

 온라인인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 필수적이고 인터넷상에 데이터를 저장할 수도 있기 때문인데요.

 

 무료게임은 한달에 2~3개씩 나오니간 게임은 하지 않더라도 그냥 받아만 두어도 나중에 플레이를 할 수 있는데요.

 그런 생각 때문에 게임을 하지 못하는데도 충동적으로 결제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어떻게 결제하는지 몰라서 이것저것 뒤져봤는데요.

 결국 해야할일은 PSN 지갑 충전을 해야지 결제를 할 수 있습니다.

 

 그냥 계좌이체로 결제를 하고 싶었지만 지갑 충전 페이지에는 카드결제밖에 안보이고 그것도 오류가 났습니다.

 다른 방법을 찾던 도중에 PNS 카드를 통해서 지갑 충전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됬는데요.

 플스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스크롤을 내리면 카드를 구입할 수 있는 곳이 따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플스를 처음 접해보기 때문에 잘 모르는 부분이 많았는데요. 그래서 알아갈 것이 계속해서 생긴답니다.

 pns 카드에 관해서 간단히 읽어보니 문화상품권처럼 지갑 충전하는데 이용하는 전용 바코드 같은 것입니다.

 

 카드를 구입하는 과정을 살펴보니 그냥 원하는 상품을 선택하고 결제하면 바로 완료가 되는데요.

 결제가 완료되면 가격에 맞는 바코드가 형성이 된답니다. 이 바코드를 플스로 접속해서 지갑 충전을 해주시면 된답니다.

 

 12개월 이용권을 결제하기 위해서는 5만원권을 구입해야합니다. 

 1년 이용권이 4만원 조금 넘는 가격인데요. 이렇게 구입하면 몇천원이 남아서 쓸데없이 잔돈이 생긴답니다.

 충동적으로 결제했지만 나중에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12개월권을 오픈마켓에서 따로 개인이 판매하고 있었는데요.

 그것을 구입하는게 조금 더 저렴하고 잔돈이 생기지 않게 구입할 수 있는 팁이되겠습니다.

 

 이미 저는 결제해버려서 환불할 수도 없게 됬지만 이 글을 보고 12개월권을 구입하시려고 하시는 분들은 참고해주세요.

 충동적으로 결제한 이유 중에 하나는 inFAMOUS First Light™ (한국어판)이 무료게임으로 나와서 입니다.

 이미 인퍼머스 세컨드 선을 다 클리어했기 때문에 서브 확장팩인 퍼스트 라이트를 구입하고 싶었답니다.

 마침 무료게음으로 나와서 이번 기회가 아니면 또 안나올 수 있기 때문에 지름신이 강림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제 1월이 끝나고 2월이 올텐데 2월에는 어떤 무료게임을 줄지 기대되네요.

 개인적으로 플스4를 구입해서 사용중이시라면 PSN+ 를 이용하는게 절대 손해보는 장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시간이 된다면 플스에 관련된 포스팅들도 많이 작성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