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무 보이콧 유민아빠 김영오 직업 유민이 아빠 직업 프로파간다 뜻 – 어떤 주의나 주장 등을 대중에게 널리 설명하면서 이해와~

해무 보이콧 유민아빠 김영오 직업  유민이 아빠 직업 프로파간다 뜻 – 어떤 주의나 주장 등을 대중에게 널리 설명하면서 이해와~

우리 사회가 너무나 극단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배우 하나의 글에 해무 보이콧등의 이야기 까지 나오고 있군요.

경쟁속에서 살아 가는 삶의 모습 때문일까요?  세월호 참사가 끝난지 얼마 되지 않지만, 그 슬픔을 외면 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슬픔을 외면 하는 이유가 정치적인 느낌까지 받게 하면서 더욱 씁쓸하게 느끼게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프로파간다라고 한 배우 이산이 있습니다.

뮤지컬 배우 이산이 트위터에 남긴 ‘프로파간다’ 단어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프로파간다 뜻은 

‘어떤 주의나 주장 등을 대중에게 널리 설명하면서 이해와 동의를 얻으려는 활동’이라고 합니다.

뮤지컬 배우 이산이 트위터에 

“유민이 아빠라는 자야, 그냥 단식하다 죽어라. 그게 네가 딸을 진정 사랑하는 것이고, 전혀 ‘정치적 프로파간다’가 아니라는 것을 입증하는 유일한 길이다. 죽어라”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해무 보이콧 유민아빠 김영오 직업  유민이 아빠 직업 프로파간다 뜻 이라고 하는군요

사람이 얼마나 독해 질수있나 하는 느낌마저 들게 하는군요.

해무 보이콧 이라고 하는 내용을 보고 그저 이건 아닌데.. 하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이번 사태로 인해서 많은 분들이 “해무 보이콧 유민아빠 김영오 직업  유민이 아빠 직업” 등에 대해서 알고자 하는군요.

분열을 조장하는 분들이 많은 이 사회입니다.

배우 이산의 페이스북 계정에 올린 글을 보니

“유민이 아빠라는 자야, 그냥 단식하다 죽어라. 그게 니가 딸을 진정 사랑하는 것이고, 전혀 정치적 프로파간다가 아니라는 것을 입증하는 유일한 길이다. 죽어라”라는 글이 올렸습니다.

프로파간다 뜻을 보니

‘선전’으로 자신의 주장을 대중의 이해나 동의를 얻기 위해 널리 설명하는 활동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프로파간다는 ‘선동’이라는 부정적인 의미로 쓰이고 있다고 하는데요. 

정치적 프로파간다는 그 부정적 의미가 정치적 활동과 결합된 것으로 특정 행동이 정치적인 목적을 실현하고자 하는 것을 뜻한다고 합니다.

또한, 이산은 그는 세월호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은 뒤 

“좌파 새끼들이 수도 서울을 아예 점령했구나. XX”이라거나 세월호 피해자 유가족을 향해 “유족충”이라는 모욕을 했습니다.

“대통령에게 욕을 한 어떤 유가족의 절규. 미개인 맞고요. 나도 미개인이 되련다. 새끼잃었다고 발광한 니 X에게 발광한다. XXX아. 넌 뒈진 니 새끼 살아올 때까지 잠자지마. 알았어? XXX아”


세월호 단식에 참여하고 있는 가수 김장훈에게 

“노래도 못하는 게 기부 많이 해서 좋았더라만 간이 배 밖으로 나왔구나”


문성근에 대해서는 

“연극인으로서 한마디 하고 싶네요. ‘문성근 XXX’ 넌 내 눈에 띄면 죽여버린다. XXX야”라고 했습니다.


이 사람 배우 맞나요? 이런 사람이 연기를 한다면 어떤 역활이 가장 어울릴까요?


절대로 이 사람이 나오면 안보겠다고 하는 의지를 말하고 싶습니다.

더구나 배우 정대용은 ‘황제 단식’이라는 댓글을 달고 동조해 논란을 키우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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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대용은 본인 페이스북을 통해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모든 것이 저의 잘못”

“아파하시고 힘들어하시는 세월호 유가족분들과 생사를 오가며 힘겹게 단식을 이어가시는 김영오 님께 무릎 꿇어 사죄를 드린다”

 

“짧은 생각과 사려깊지 못한 행동으로 지난 겨울 추위와 싸우며 엄청난 제작비를 들여서 훌륭하고 멋진 배우들의 빛나는 연기로 개봉한 영화 ‘해무’가 보잘것 없는 단역 한 사람인 저 때문에 피해를 당하고 있어 너무나 죄송한 마음 금할 길이 없다”

“30여 년 무명배우이지만 너무나 사랑했었던 배우라는 직업을 내려놓기로 했다. 수많은 국민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린 고통에 비할 만큼은 턱없이 부족하지만 그토록 하고 싶었던 저의 가장 소중한 배우의 길을 포기하려 한다”

아마도 해무 보이콧에 대한 뉴스 및 네티즌들의 의견에 따른 행동같은데요.

그렇다고 해서 좋은 영화에 대한 보이콧은 아니라고 하고 싶군요.

만약에 제작사에서 그랬다고 하면 이해는 되지만, 분량도 얼마 없는 배우 하나 하나의 말에 대해서 보이콧 이야기 까지 한다고 하는 것은 또 하나의 슬픔이고, 분열입니다.

해무 보이콧 및 프로파간다 뜻 

우리 사회가 너무나 극단적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들이 원하는게 뭔가에 대해서 우리는 눈과 귀를 닫고 있습니다.

그 슬픔에서 빠져 나오고 싶어 하는 맘도 있고.

정치적으로 혼란을 가중 시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제가 볼때는 그저

우리사회 문제에 대한 시스템을 고치려고 하는 행동들입니다.

우리 썩어 빠진 시스템을 고치려면 가진자들에 대한 아픔을 요구해야 합니다.

아픔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위로가 필요 하지만, 우리 사회는 그저 덮고 넘기려고 하고 있기에 슬픔의 감정이 남아서 더 아픔을 만들고 있나 봅니다. 

이런저런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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