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바지의 구조자 세월호 구조자 인터뷰 – 우리 딸이 지금 저기 있다고 생각하면”

파란 바지의 구조자  세월호 구조자 인터뷰 – 우리 딸이 지금 저기 있다고 생각하면”


세월호 침몰로 인해서 사망자가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생존자는 174명이며 실종자는 131명 사망자는 171명으로 늘어났다. 파란 바지의 구조자  파란바지 아저씨 세월호 구조자 인터뷰 파란바지아저씨인터뷰 – 우리 딸이 지금 저기 있다고 생각하면”

세월호 침몰 사고당시에 사고 현장에서 학생들 구조에 나섰던 파란바지 구조자 김동수 씨의 사연이 알려졌습니다.

4월23일 SBS ‘8시 뉴스’는 세월호 침몰 당시 구조에 앞장섰던 파란바지 구조자 김동수 씨와의 인터뷰를 보도했다고 합니다.

파란 바지 아저씨의 인터뷰에서 김동수씨는 “왼쪽으로 완전히 기울어 침몰 직전인 세월호 갑판 끝에서 벽을 타고 선실에 갇혔던 학생들을 소방 호스를 이용해 구출해 냈다” 고 합니다.


세월호 구조자 인터뷰에서는 고등학교 2학년 딸이 있다고 합니다.   김동수 씨는 “우리 딸이 지금 저기 있다고 생각하면 자식들이 저기있다고 생각하면, 겁나고 말고가 어디 있냐”고 했다고 합니다.

 

                    

세월호 구조자 인터뷰에서 당시 선실 안쪽의 상황에 대해서

“여학생들은 힘이 없으니까 툭툭 떨어진다.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소방호스를 두 개로 했다. 잡아서 당기면 올라올 수 있겠다 싶어서. 그래서 이제 여기 기둥에 묶고 소방호스를 계속 던졌다”고 합니다.

“(선실이 물에)잠기면서 한 번에 나온 거다. 잠간 10초가 되나마나 잠깐이니까 몇 사람 못 튀어나온 거다. 그 쪽에 있던 사람들이”


“그 광경을 안 본 사람은 아무도 모르지. 놔두고 오는 제 심정은, 학생들이 ‘아저씨,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기다려주세요’라고 했는데” 

심장이 떨리는 군요.  파란 바지의 구조자 인터뷰에서 아픈 마음이 보입니다

그 광경을 안 본 사람은 아무도 모르지 놔두고 오는 제 심정은

학생들이 “아저씨 조금만 더 기달려 주세요.

기다려주세요”라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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