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시험일정을 보고 11월 30일 시험을 신청했습니다

 토익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인강도 듣고 있고 조금은 하고 있으니 시험은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11월 20일까지 인강을 듣는 기간이고 그 기간이 끝나는 시간대에 토익 시험일정이 언제있는지 확인해봤는데요.

 한달에 한번에서 많으면 두번정도 토익시험이 있기 때문에 다음달 시험을 신청하기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회사에 취업하기 위해서 그리고 졸업을 하기 위해서 필수조건으로 토익을 필요로 하는 장소들이 많이 있는데요.

 저는 시험 준비중인 자격증 가산점을 받기 위해서 토익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물론 열심히는 하지 않고 있지만..

 그래도 가산점이 600점 이상이면 2점이고 800점 이상이면 4점을 받을 수 있는데요. 700점을 목표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항상 600점을 못넘고 580점 정도만 맞는 그저 그런 수준이기 때문에 한달 인강에 100점을 목표로 걸고 있습니다.

 

 토익을 주체하는 YBM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접수를 누구나 간단하게 해보실 수 있는데요.

 한번보고 끝날 토익이 아니라면 회원가입을 하고 이용하는게 편하답니다.

 이미 회원가입이 되어있기 때문에 회원접수를 신청했는데요.

 현재 토익접수를 하면 시험볼 수 있는 날짜는 14.11.30(일) 에 시험을 볼 수 있습니다.

 접수마감이 곧있으면 끝나고 추가접수나 아니면 다음달 시험을 준비해야합니다.

 11월 시험을 본다면 미리 신청하는게 좋겠습니다.

 

 회원가입은 어려운게 아니니 가볍게 가입을 해줍시다.

 가입을 하면 그 동안 시험봤던 기록들과 인터넷으로 성적관리를 손쉽게 해보실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비회원으로 가입하면 여러가지 입력해야할 사항들도 많고 불편함이 많으니 본인이 편한데로 접수를 해주시면 됩니다.

 

 몇번 해본 인터넷 접수이기 때문에 딱히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들은 많이 없는데요.

 첫번째로 응시할 고시장을 신청청하고 지역을 선택해주시면 되는데요.

 집에서 가까운 곳으로 신청해야지 가는데 피곤하지 않겠지요?

 

 

 현재 거주중인 용산구 근처에 시험을 볼 수 있는 장소를 찾아보니 2곳이 보입니다.

 용강중이랑 용산고가 있는데요. 2군데다 30분안에 갈 수 있지만 더 가까운 용강중으로 신청했습니다.

 가격은 42,000원으로 한번 응시하는데 적지 않은 비용이 드는 것은 사실인데요.

 

 약도도 같이 제공하고 있어서 어디에 위치했는지 쉽게 파악을 할 수 있습니다.

 거리가 비슷하다면 교통수단이 편리한 쪽으로 우선적으로 선택하는게 중요하겠습니다.

 토익 시험은 접수하고 한달 후에 시험을 치르기 때문에 한달 미리 등록하는게 좋습니다.

 물론 2주전까지 접수할 수 있는 특별접수도 있지만 가격이 더 비싸니 날짜를 미리 정하는게 낫겠네요.

 

 원래 데드라인을 정하고 공부해야지 더 잘되듯이 미리 시험을 신청하고 공부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입니다.

 시험까지 아직 한달이라는 시간이 남았지만 현재까지는 그냥 인강을 들으면서 강의만 열심히 따라가려고합니다.

 따로 공부할 시간을 더 투자할 여유가 없으니.. 나중에 시험 보고 결과를 한번 포스팅 할께요..

 물론 잘 못본다면 포스팅 안하겠지만.. 쪽팔리지 않게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