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여고생 이다현 청주여고생실종이다현학교 100일이 지나고 있는데.. 걱정입니다

청주 여고생 이다현 청주여고생실종이다현학교 100일이 지나고 있는데.. 걱정입니다

얼마전에 청주 살인사건이 있었습니다만.. 그전에 터진 청주 여고생 사건이 발써 100일이 넘어가고 있지만, 아직도 해결이 안되면서 많은 걱정을 하고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청주에서는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군요


청주 여고생 이다현은 친구를 만난다며 집을 나간 뒤 사라진 여고생의 행방이 100일이 넘도록 알려지지 않고 있는 상태 입니다.

지금은 경찰이 수사팀을 축소하는 등 사실상 종결 수순을 밟고 있어 자칫 사건이 미결이 될 것으로 걱정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사건은 충북 청주청남경찰서는 1월 29일 실종된 여고생 A(18)양을 찾기 위해 지난달 전담팀을 3개에서 4개로 늘리고 경찰특공대 탐지견까지 동원해 수색을 벌였지만 현재까지 아무런 단서를 찾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여고생 실종 사건을 보니

청주 여고생 이다현 사건에 대해서 경찰은 A양의 실종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 한모(48)씨가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마지막으로 목격된 지역과 그가 예전에 일했던 곳인 청주시 강서동과 청원군 남일면 일대 주변을 중심으로 한달여동안 대대적인 수색을 벌였다고 합니다만, 중요한 용의자가 자살을 하면서 이렇다 할 만한 내용이 없다고 합니다

청주 여고생 실종 사건에 대해서 해당 경찰은 최근 전담팀을 1개팀으로 축소하고 집중적인 탐문과 수색작업을 병행하고 있다고 하는군요

경찰은 유력한 용의자인 한씨가 A양의 실종과 연관성을 보고 확인을 했지만 자살로 인해서 더 추가적인 내용이 안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더구나 

a양의 휴대전화가 택시 안에서 분실된 채 발견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경찰 관계자는 “지난 12일 한씨가 머물렀던 청주의 한 고시원을 정밀감식하고 주변을 대대적으로 수색했으나 A양의 행적을 확인할 만한 단서를 찾지 못했다”면서 “범죄 가능성이 높은 만큼 A양의 행적 확인에 최대한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했네요.

무서운 세상입니다.

이런저런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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