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명소) 창원의집을 소개드리자면

 

제가 창원의집 근처에 살고있는데요. 집에서 코앞이라 화장실 갈려거나

다리아파서 잠시 앉고싶을때 가보곤하는데요.

혹시 창원의집 오실려는분이면 약간 소개를 드릴께요.

 

주차장은 북쪽과 남쪽에 위치했있습니다. 무료주차장이구요.

차로 오실거면 주차장 공간도 많고 편합니다.

그다음은 화장실이겠죠. 화장실은 두곳인데요. 서쪽에하나 중앙에 하나 있습니다.

 

화장지도 잘 배치되어있구요.

깨끗한편입니다. 음료수뽑는 자판기와 커피자판기가 있습니다. 커피는 300원인데

전 그렇게 커피를 즐기지 않는 편이긴한데요. 맛이 어떤가해서 뽑아 마셨는데

 

 

 

보통입니다. ㅋㅋ 못마실만한건 아니구요. 즐기시는 분은 따뜻한 자판기커피니

뭐 알아서 뽑아드시길 .. 이정도면 기본적인거는 알려드렸는데요.

그러면 볼만한곳을 추천해드리면.. 그기 창원의집은 그렇게 넓지는 않구요.

 

아담합니다. 북쪽에 정자가 있는데요.

큰마루가 있어서 그기 누워서 잘수도있습니다. 누가뭐라안함 ㅎㅎ 그리고

팔각정이 있습니다. 높은곳에서 아래쪽 전망을 볼수있는데요.

 

한번정도는 올라가보심될듯…

저는 개인적으로 서쪽에 벤치가 있는데요. 제가 자주가는 이유입니다.

집앞이니 ..뭐 벤치에 앉아서 잔디를보거나 한옥건물들을

 

보고있어면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필수는 마음의 여유가 아닐까합니다.

한옥건물들을 보러오세요.   마음의안정을 찾기에 창원의집은 그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