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력을 발생하는 미지의 물체![지구의 내핵]을 지표면에서 찾아보자! – 찾을곳은 버뮤다 삼각지대, 오레곤의 소용돌이 (오레곤 볼택스), 운석 충돌로 생긴 분지

중력을 발생하는 미지의 물체![지구의 내핵]을 지표면에서 찾아보자! – 찾을곳은 버뮤다 삼각지대, 오레곤의 소용돌이 (오레곤 볼택스), 운석 충돌로 생긴 분지

 

* 이건 학술적인 근거가 없는 글입니다. 저는 과학자가 아닌 아마추어 블로거 입니다.

 

안녕하세요! ^^;; 어제 아침에 일어나서 어릴적부터 생각해오던걸 삘받아서 적어 봤었는데, 적고보니 머리속에서 다른 내용이 정리되어 오늘 한번더 이어서 적어보겠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이 필요없어요)

 

 

 

 

 

1. 기존 포스트에서 주장한 내용정리

– 모든 물체가 끌어당기는 게 아니라, 내핵(중력을 발생시키는 물체) 즉 지금은 알지 못하는 물체가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 

 

– 이것의 질량은 매우 높아 행성이나 별이(이후 별로 통일) 생성될때의 고온으로인해 액체 및 기체상태일 때 별의 중심으로이동하여 둥근 모양으로 자리를 잡았고, 해당 물질은 생성초기 이후 6000도 정도에서는 고체상태이므로 별의 중심부에서 고체상태로 유지하고 있다.

 

– 외핵의 경우 우리가 알고 있는 우라늄이나, 프루토늄등의 높은 질량을 가진 물질로 되어 있으며 스스로 높은 온도에서 액체로 존재한다.

 

– 외핵과 지각사이에 있는 지각의 경우 녹아서 액체상태의 마그마 상태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각은 이런 마그마위에 둥둥 떠있다. (해당 마그마보다 질량이 낮기때문)

 

– 태양은 이러한 내핵과 외핵으로만 이루어진 별이므로 우리 지구의 외핵온도와 같다.

문화일보 : 지구핵 온도는 6000도… 태양 표면만큼 뜨겁다” (2013. 4. 26)

따라서, 일본 원자력 발전소의 플루토늄이 멜트다운을 일으키더라도 지구 중심의 외핵으로 이동하고 지구 반대편까지는 가지 않는다. (중력을 일으키는 것은 높은 질량을 가진 것이 아니라, 내핵이기 때문)

* 내핵스스로 중력을 발생할 수 있으며, 아니면 태양계 생성전 초신성의 내핵이 외핵과의 마찰로 중력에너지를 가지게 되었고 이런 중력의 반감기가 매우 길어 해당 물질이 중력을 가지고 있을 수 있음

 (탈래스가 발견한 호박으로 정전기를 일으킨 것처럼)

 

 

 

기존글 보기

2013/10/20 – [발명 아이디어 뱅크] – 지구와 태양계의 생성이론/내핵과 외핵 을 이루는 물질/태양이 빛을 발하는 까닭/블랙홀- 내 생각 + 볼택스

 

2013/09/04 – [발명 아이디어 뱅크] – 물리학자님 이거 왜 이래요?(열역학 제1법칙, 만유 인력의 법칙, 관성의 법칙)

 

 

2. 가설을 증명하기 위해 밝혀져야 할 것들

– 중력을 가진 물질을 찾아야 한다.

–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일반적인 지표면에서 찾기는 힘들다. (특히 에너지가 많이 발굴되는 퇴적층에서는 더 힘들다). 그 이유는 우리 지구가 생성될때 있엇던 내핵을 이루는 물질은 질량이 매우 높아 거의 남김없이 지구 내핵쪽으로 이동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 중력을 발생하는 물질이 있을 것 같은 곳

1) 운석충돌로 이루어진 분지

– 그렇다면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바로 지구가 생성된 이후 우주에서 들어온 운석구덩이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모든 구덩이에서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비교적 꽤 큰 구덩이에서 상대적으로 더 잘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 이유는 중력을 가진 물질이 고르게 있다면 해당 천체에도 약간은 있을 것이고 지구와 부디칠때 해당부분을 녹이고 녹인곳의 가장 아래쪽에 들어가 있을 것이다.

 

– 찾기 어려울까? 비교적 쉬울 것이다. 가설이 맞다면 이러한 중력을 발생시키는 물체가 있다면, 자기장이나 중력의 이상이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 현재 지질학자 사이에서는 운석으로 인한 구덩이의 중심부의 중력이 다른곳보다 약한데, 이것은 이곳의 질량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했지만, 질량문제가 아닐 수 있다. (해당 물질이 중력을 분산시킨건 아닐까?)

 

2) 버뮤다 삼각지대(버뮤다 트라이앵글)

– 네이버 지식백과 버뮤다 삼각지대에 관련된 글을 보면, 필자가 주장한 내용과 비슷한 현상이 발생한다. 자기장과 중력이 발생하는 곳이 있는 것이다. 버뮤다 삼각지대는 인력과 자기장을 발생시키는 어떤 물체가(심지어 전파와, 빛까지- 마치 블랙홀처럼) 끌어당겨 이런 사고를 발생시킨 것은 아니었을까? 그리고 저곳은 과거 약간 커다란 천체가 지구와 충돌한 지점이 아니었을까?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전 세계 미스터리 사건 중 가장 유명한 것은 ‘버뮤다 마(魔)의 삼각 지대’이다. 이곳은 버뮤다 제도를 정점으로 하고, 플로리다와 푸에르토리코를 잇는 선을 밑변으로 하는 삼각형의 해역을 말한다. 이 해역에서 비행기와 배 사고가 자주 일어났는데, 배나 비행기의 파편은 물론 실종자의 시체도 발견되지 않은 경우가 많아 ‘마의 바다’라고 불린다.

1609년부터 현재까지 버뮤다 삼각 지대에서 사라진 배만 해도 17척이나 되고, 비행기도 15대나 된다. 기록된 것이 이 정도이니 실제는 이보다 더 많다고 봐야겠다. 실종된 배는 전함, 유조선, 화물선, 요트, 핵 잠수함 등이고, 비행기는 여객기, 수송기, 전폭기, 정찰기 등으로 거의 모든 종류의 배와 비행기를 망라하고 있다.

 

 

 

1492년 콜럼버스가 세 척의 배를 이끌고 이 해역을 지나갈 때 갑자기 나침반이 이리저리 움직이기 시작하더니 하늘에서 이상한 빛이 보였다고 한다. 이 현상을 설명하려는 후세 사람들은 ‘공기 터널설’을 주장했다.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그곳의 공기 속에는 마치 토네이도처럼 생긴 공기 터널이 있어 사람은 말할 것도 없고 비행기나 배까지 빨아들인다는 주장이 그것이다.

또한 인도 철학자는 지상의 배와 비행기가 반물질(反物質)의 세계로 건너갔다고 말한다. 바로 버뮤다 삼각 지대가 이 세상 물질의 세계와 그 건너편 반물질의 세계가 닿는 통로이기 때문에 이곳에 가까이 간 비행기와 배가 사라진다는 것이다. 한편 미국 해군의 주장에 따르면 지구에는 전자기, 중력, 대기권이 크게 교란되는 곳이 있어 그곳으로 들어간 비행기나 배는 흔적도 남지 않고 사라진다는 것이다. 실제 1945년에 실종된 폭격기는 실종 직전 하늘에서 커다란 불덩어리를 남겼다고 한다. 그러나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은 바로 도북 방향과 자북 방향의 차이인 나침반 편차(거의 20°) 때문이라는 주장이다.

미국 경비대의 수색 및 구조대 대변인은 “솔직히 말해 버뮤다 삼각 지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 수 없다. 설명할 수 없는 실종 사건들에 대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추측뿐이다.”라고 말했다. 아직도 버뮤다 삼각 지대는 의문에 싸여 있다.

2009년 6월 1일 대서양 한가운데서 감쪽같이 사라진 에어프랑스 항공기의 잔해와 승객 유해가 발견되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이 에어프랑스 447편이 왜 대서양 한가운데서, 구조 신호조차 보내지 못하고 추락했는지 원인을 알지 못한다. 버뮤다 삼각 지대처럼 미지의 힘에 의해 사라졌거나 추락했다는 주장도 제기되는가 하면, 해당 지역이 원래 자기장의 변화가 심한 곳이라 항공기의 전자 장비를 마비시켰다는 주장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현재로서는 알 수 없지만 아무리 이상하고 신기하게 보이는 현상이라도 그 뒤에는 과학으로 설명할 수 있는 이유가 있으므로 언젠가는 이러한 불가사의가 밝혀질 날이 오리라 믿는다.

 

3) 오레곤의 소용돌이(오레곤 볼택스)

오레곤의 소용돌이가 단순한 착시현상이 아니라면, 이 곳도 인력이 발생하는 물질이 있는 장소 일 수 있다.

 

출처 : http://www.oregonvortex.com (오레곤 볼택스 공식홈)

 

오레곤 소용돌이(Oregon Vortex)라 불리는 기묘한 장소가 있습니다. 마치 중력이 한쪽으로 쏠린 것처럼 기묘한 집(The House of Mystery)이 자리잡고 있는 이곳은 마치 중력이 꼬여 있는 것처럼 보여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미스터리 지점가운데 하나입니다.

1900년대 초 광산회사가 오면서부터 그곳 원주민으로부터 금지된 지역이라는 경고를 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를 무시하고 지어진 창고는 이상한 힘에 이끌린 듯 기울어져 현재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곳이 유명한 이유는 아래와 같이 일정 지점으로 가면 마치 키가 줄거나 커져 보이는 듯한 현상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착시가 아니라면, 마치 중력에 의한 빛의 굴절 현상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오래곤 소용돌이 오두막의 앞마당

 

 

 

다음은 북쪽 끝에서 찍은 사진(오두막이 없죠)

 

찍고

 

찍고

 

비교 : 키가 다릅니다.

비교 : 키가 다릅니다.

 

 

집 내부로 가봅시다.

 

빚자루가 홀로 서있죠. 저 사람도 이상한 각도로 서있고;

 

 

서로 각도가 다르게 서있습니다.

 

 

 

 

다음은 오래곤 볼택스 공식홈의 동영상

 
 
 

4. 인력을 발생하는 물질을 발견하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 새로운 에너지원을 찾게 될 것이다. 중력을 일종의 전기처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 우주에 사람이 살 수 있는 인공위성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최소한 우주 왕복선의 환경을 지구처럼 ~)

– 연구를 통해 호버트레인 (공중부양기차)등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적은 글은 여러분도 알다시피, 과학적인 근거가 없는 글입니다. 학술적으로 사용하지 마세요!

 

– 뉴턴과 아인슈타인의 연구가 물론 맞고 그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겟지만.. 그것은 현재의 패러다임이 그렇기 때문이고 만약 인력을 발생하는 물질이 진짜 있다면! 만유인력의 법칙과 질량에 의한 중력이 깨질 수 있겠죠? ^^;;

 

 

 

제가 쓴 글, 버뮤다 삼각지대, 오레곤 볼택스

3개중 하나는 흥미로울 것입니다. (분명해요!)

 

흥미로웠다면 다른 분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게 추천!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