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무음 카메라 어플 사용하기에 적당합니다

 가끔 공공장소나 음식점에서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는 일은 일상이 되었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하는 행동입니다.

 그런 장소에서 사진을 촬영하려고 하는데 소리가 생각보다 크게 들려서 사람들의 시선이 느껴질때가 있는데요.

 스마트폰을 구입해서 사용하면 기본 어플로 존재하는 카메라에는 소리를 끄는 어플이 없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사람들이 필요로 하면 무엇이든지 만들어 지기 때문에 구글 플레이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직접 검색을 해서 좋은 무음 카메라 어플을 찾아보았습니다.

 

 구글 플레이에 무소음 카메라라고 검색을 해보니 여러가지 카메라 어플이 나오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특별하게 뭐가 좋은지 모르기 때문에 항상 인기순으로 표시되는 가장 첫번째 보이는 어플을 설치해보기로 했습니다.

 

 어플 이름들이 다 좋은 무음카메라, 조용한카메라, 휴먼 무음 카메라.. 특별하게 보이지 않은데요.

 가장 위에 있으니 사람들이 현재 가장 많이 용하고 있는 어플이겠지.. 라는 생각에 그냥 설치를 했습니다.

 

 어플을 설치하려고 사용하려고 클릭을 하면 환경설정이 바로 나와서 당황하게 만들었는데요.

 어떻게 하더라도 촬영하는 모습으로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하다가 발견한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시작시 카메라 화면이라는 곳에 클릭을 한 후에 어플을 종료하고 다시 시작하면 촬영 모드로 넘어옵니다.

 종료할때는 다시 환경설정 모드로 돌아오는데요. 뭔가 인터페이스가 마음에 들지는 않는 모습입니다.

 

 무료 어플이니 하단에 광고가 있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뭐 특별한 기능이 있나 여러개 살펴보았습니다.

 다른 카메라 어플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그냥 단순한 기능들이 많이 나열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확대, 축소, 화면 밝기 조절, 타이머, 연사 등등 기본적으로 어디에나 있는 기능들은 다 있습니다.

 

 사실 무소음 카메라를 이용하려고 하는 이유는 소리가 안나게 하면서 촬영이 잘 되기만 하면 그만인데요.

 직접 카메라로 사진을 촬영해보니 화질도 평소에 찍는 사진처럼 나오고 소리도 안나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어플로 화질이 안좋은 카메라를 더 좋게 만들 수 없듯이 기본 화질만큼만 나와준다면 땡큐죠.

 몇번 사용해보니 불판한점들이 있었지만 익숙해지니 아무런 불편함 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소리를 안냈으면 하는 곳에서만 사용하면 되기 때문에 활용도 면에서는 굳입니다.

 

 다른 카메라 어플을 사용해본적이 없어서 비교해서 설명을 할 수 없는 부분이 아쉬운데요.

 가장 좋은 어플은 본인이 사용하기에 편안하다고 느끼면 그만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