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회 누구인가 정윤회문건제보자 정윤회 문건내용, 찌라시 사건이라고? 믿는 사람은?

정윤회 누구인가 정윤회문건제보자 정윤회 문건내용, 찌라시 사건이라고? 믿는 사람은?

지금 인터넷과 많은 사람들은 정윤회 누구인가? 라고 하는 질문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정치권에서는 지속적으로 논란이 되었다고 하는 정윤회에 대해서 ‘정윤회 국정 개입 문건’으로 인해서 수면 위로 올라왔습니다.  정윤회 문건내용에 대해서는 박근혜 대통령은 찌라시라고 단언을 하고 있으며 검찰에 수사지시를 하고 있는 입장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강한 개입이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김기춘 비서실장 및 박근혜 대통령을 대변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 보입니다.


정윤회 문건내용 보다는 정윤회문건제보자를 찾는데 주력을 하고 있는 실정으로 보입니다.

정윤회문건제보자에 대해서 검찰은 문건 작성자인 박관천 경정에게 최초 제보한 사람으로 지방국세청장 출신 박모(61)씨를 지목했다고 하는 내용은 언론을 통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정윤회 누구인가 정윤회문건제보자 정윤회 문건내용, 찌라시 사건이라고? 믿는 사람은?

‘정윤회 국정개입 의혹’응답하라 청와대라고 하는 영상입니다.

전체적인 내용을 볼수가 있습니다.

정윤회 누구인가 정윤회문건제보자 정윤회 문건내용, 찌라시 사건이라고? 믿는 사람은?

정윤회 누구인가? 정윤회문건제보자를 찾고 있지만, 먼저 정윤회 문건내용을 더 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 이유가 뭘까요?

세계일보에서 보도를 한 `정윤회 문건내용`중 최초 보도할 당시 검게 칠해져 있던 부분이 추가로 공개되면서 정윤회 문건내용으로 파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윤회씨가 이정현 당시 청와대 홍보수석과 김덕중 당시 국세청장에 대한 내용도 있다고 합니다.

이번에 추가로 공개된 부분에는 정윤회 씨가 `십상시`로 불리는 비선라인들과 모인 자리에서 한 말들이 기록돼 있다고 합니다.

정윤회 문건내용에는 정윤회씨가 김덕중 당시 국세청장이 능력이 부족하다며 교체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이 있다고 합니다.

이정현 당시 청와대 홍보수석에 대해서는 

“VIP 눈밖에 나면 한칼에 날릴 수 있다”

“적당한 건수를 잡고 있다가 VIP께 보고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는 내용도 있다고 합니다.

결국 정윤회 문건내용은 현정부의 숨은 시세, 국정에 개입했다고 하는 문건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정윤회 누구인가?

정윤회 문건내용을 터지면서 정윤회 박근혜 관계가 어떤 관계인지에 대해서 찾아 봤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인정을 하는 정윤회 인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10년 동안 박 대통령의 비서실장 역할을 했다”고 하는 정윤회씨가 요즘 핫 이슈입니다.
장윤회는 2004년 박근혜 대통령이 한나라당 대표가 되면서 돌연 잠적을 했었다고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2007년 한나라당 대선후보 검증 청문회 당시에 인터뷰에서
“정윤회 비서는 능력이 있어 도와달라고 했고 실무 도움을 받았다. 법적으로 죄를 지은 것도 아니고 실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쓸 수 있는 것이다” 라고 할 정도로 신뢰를 하고 있는 입장입니다.

정윤회 인혼에 대한 내용도 큰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정윤회(59)씨가 부인 최모(58)씨와 이혼했다고 합니다.

법조계 등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3월 말 정씨를 상대로 이혼조정 신청서를 서울가정법원에 제출했고, 조정위원회에 회부했고 지난 5월 초 조정이 성립돼 이혼이 확정됐다고 합니다.

이러한 이혼 소송은 최씨는 이름까지 개명한 뒤 소송을 낼 정도로 이혼 사실이 알려지지 않도록 조심했다고 합니다.

이혼 조정안에는 

최씨가 자녀양육권을 갖고 재산분할 및 위자료 청구는 하지 않는다는 내용과 결혼기간 중 있었던 일을 외부에 알리지 않을 것과 서로를 비난하지 말자는 내용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서 눈길을 끌게 했습니다.

정윤회문건제보자를 찾는 검찰입니다. 그러나 결국은 돌고 돌아서 청와대로 화살이 돌아 오는 듯 보이기도 하는군요.

숨은 실세라고 불리는 정윤회씨 내용에 대해서 조사를 하고 검찰입니다.


정윤회씨가 국정 개입 의혹 문건을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 문건은 안봉근 청와대 제2부속비서관의 발언에 근거해 작성됐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정윤회문건제보자에 대해서 세계일보 12월 9일 

“검찰이 지난 8일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한 박동렬 전 대전지방국세청장은 고향 후배인 안봉근 비서관과 자주 만남을 가져왔다”

“박 전 청장이 안 비서관과의 대화 내용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실 행정관인 박관천 경정에 전달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했다고 합니다.

세계일보 해당 보도에서는

박 전 청장과 안봉근 비서관은 고향 선후배 사이로 오랜 기간 만남을 이어왔고 안 비서관은 회동에서 정윤회 비선 모임 동향에 대해서 이야기 한 것이라고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안봉근 비서관의 발언은 박 전 청장 손을 거쳐 당시 공직기강비서관실 박 경정에게 전해지게 됐다고 하는 것입니다.

박 경정은 박 전 청장의 말을 토대로 해서 1월6일 ‘靑비서실장 교체설 등 VIP 측근(정윤회) 동향’이라는 제목의 문건을 만들고 보고를 한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정윤회 문건내용 유출로 인해서 사회가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는 더욱 놀라운 내용이 언론을 통해서 나왔습니다.

청와대에서 유출문건 일부를 회수를 하고도 추가로 회수의 노력도 하지 않고, 문서를 제보자에게 돌려주었다고 하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청와대에서는 6월쯤 라면 두 박스 분량의 문건이 유출됐다는 소문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후 100여건의 문서가 청와대로 돌아왔는데도 청와대는 이를 제대로 조사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이 문건을 다시 제보자에게 돌려줬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황당한 일 처리임을 알수가 있습니다.

청와대에서 복사를 할 때는 신분증을 대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복사하는 사람의 개별번호가 종이에 인쇄된다고 하는군요

복사기만 첨단을 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한 시스템은 사람들이 정리를 해 줘야 하는데요.

전혀 움직임이 없는 시스템 입니다.

그 당시에 회수를 하고, 잘 정리를 했으면 이렇게 커지는 내용이 아닐 것을 말이죠.

청와대 수준을 알 수가 있는 상황입니다.

정윤회 찌라시? 유출경로 파악에 주력을 하고 있는 검찰입니다.

내용 검증은 하고 있는 지 모르겠군요.

정윤회 문건 유출에 대해서 조사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내용 유출에 가담한 혐의로 서울지방경찰청 정보분실 소속 경찰관 최 모 경위와 한 모 경위를 오늘 아침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합니다.

정윤회 문건 유출에 대해서 검찰을 해당 문건 내용을 알게된 경위와 방법, 어디로 퍼뜨렸는지 등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하는군요

복잡하게 꼬여 있는 현 상황입니다


 정윤회 누구인가 정윤회문건제보자 정윤회 문건내용, 찌라시 사건이라고? 믿는 사람은?

개인적으로 대통령이 방송에 나오는 것을 본게.

외국 갈때

세월호 때

그리고 이번 정윤회 문건유출과 관련된 내용으로 박근혜 대통령이 있음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정윤회 국정개입논란에 대해서 찌라시라고 하는 발언을 했으며

검찰에 수사 지시를 하는 논란도 만들었습니다.

정윤회 문건 내용이 찌라시 일수도 있습니다.  그 내용을 우리가 알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검찰에서 조사 하지 않고, 숨기려 한다면 진실에 가까워 지는 것은 쉬운게 아니니까요.

청와대 움직임에 대해서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유출경과와 함께 터지는 각종 내용을 보면 청와대 라인의 축이 없음을 느끼게 합니다.

매일 박근혜 대통령은 찌라시라고 강도 높게 이야기를 직접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앞에서 총맞을 사람이 없는 듯 보입니다.

비서실장은 계속해서 기자들을 고소 하고 있는 모습은 과연 이 사태를 마무리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더욱 커지는 논란과 해명들 가운데서 짜증만 늘어나는 국민들 입니다.

정윤회 문건이 찌라시라고 생각 하시나요?  검찰의 진실된 조사를 원하는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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