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회장 비서등의 조치로 인해서 ? 다행이다

이건희회장 비서등의 조치로 인해서  ? 다행이다


삼성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면서 큰 이슈가 되었습니다.  삼성 이건희 회장이 심근경색으로 쓰러졌지만, 다행히 이건희 비서등의 적절한 조치로 인해서 큰 문제가 발생이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삼성 이건희 회장의 급성 심근경색으로 한때 심장마비까지 왔었다고 합니다.  삼성 이건희 회장은 비서진과 순천향대병원 의료진의 신속한 조치로 생명을 건질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건희 비서등은 적절한 조치를 취했다고 하니 다행이죠?

5월 11일 삼성그룹은 “이 회장은 지난 10일 오후 10시10분께 서울 한남동 자택에서 급성 심근경색 증세를 보여 인근 순천향대학 서울병원 응급실로 옮겨졌으며 도착 직후 심장마비가 발생해 심폐소생술(CPR)을 받았다”고 합니다.

“몇 분만 늦었더라도 매우 위험한 상황을 맞을 뻔 했던 이 회장은 응급조치로 심장기능을 회복한 이후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으로 이송됐다”고 했군요 .  역시 응급조치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 주는군요

삼성 이건희 회장은 자택에서 쓰러지자 비서진은 신속하게 자택에서 제일 가까운 순천향대병원 응급실로 전화를 걸어 응급치료 준비를 요구한 후, 승용차로 이 회장을 응급실로 이송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순천향대병원 응급팀도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호흡을 회복시켰고, 오후 11시30분을 전후해 의료진이 급성 심근경색 진단을 내리고 치료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심장마비가 온 응급 상황 속에서 비서진과 순천향대병원 응급팀의 적절한 초기 응급조치가 이 회장의 생명을 살린 데 큰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  삼성서울병원에 있는 이 회장은 약물·수액 치료와 함께 저체온 치료를 받으며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합니다

삼성 이건희 회장의 부인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관장과 두 딸인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에버랜드 패션사업부문 사장 등 가족이 이 회장 곁을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고 합니다. 

삼성서울병원 의료진은 전날 

“초기 응급 치료를 매우 잘했고 심장 시술도 성공적”이었다고 했네요

뇌손상 여부에 대해서도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본다”고 했습니다.


이건희 회장이 얼마나 병원에 입원해 있을 지에 대해서는 “얘기할 단계가 아니다”고 했는데요

미래전략실 최지성 실장(부회장) 등 그룹 수뇌부는 이날 아침 평소와 마찬가지로 삼성 서초사옥으로 출근해 이 회장의 건강상태와 향후 대책 등을 숙의했다고 합니다.



이건희회장 비서등의 조치로 인해서  ? 다행이다

아무리 삼성을 욕해도 지금 싯점에서는 하지 마세요.  생과 사를 왔다 갔다 하는 분에 대한 예의는 아닙니다

그래도 국내에서 그나마 존경을 받는 지도자 입니다

모두가 욕을 하면서도 삼성에 들어 가려는 이유가 있는 것이죠.  대학들이 존경하는 지도자 인 것이죠

욕을 하고 싶어서 나중에 하시기 바라며..

이건희 회장의 건강을 바라는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런저런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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