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중완 병아리 “강아지 키우기가 육아처럼 쉽지 않다.” 그래서 병아리를?

육중완 병아리  “강아지 키우기가 육아처럼 쉽지 않다.” 그래서 병아리를?

장미여관 보컬 육중완은 귀여고 사랑스러운 병아리를 구입했다고 하는군요.

육중완 병아리라.. 어울리지 않는 조합인데요.  장미여관의 육중완이 병아리를 구입한 이유가 밤에 무서워서 라고 합니다.


장미여관 보컬 육중완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병아리를 구입했다고 해서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육중완은 방송에서 “동료 뮤지션이 근처 옥탑방에 산다. 그 친구가 한밤 중 자고 있는데 낯선 사람이 문을 두드렸다고 하더라”며 “그 일 있고 나서 집에 왔는데 괜히 불안해졌다. 나도 안심할 수 없다”고 합니다.  

덩치와는 다른 느낌을 주는 육중완의 말인데요.  귀엽군요.

육중완 병아리  “강아지 키우기가 육아처럼 쉽지 않다.” 그래서 병아리로 쉽지 않을 텐데요


장미여관 육중완 밤이 무서워서 성남 모란시장에서 개를 구입하려고 했지만,

이에 대해서 장미여관 멤버들이 “강아지 키우기가 육아처럼 쉽지 않다. 강아지도 혼자 있으면 외로움을 탄다”고 했는데요.

이에 육중환은 결국 병아리를 구입했다고 합니다.


귀여운 육중완과 병아리 입니다


육중완 병아리  “강아지 키우기가 육아처럼 쉽지 않다.” 그래서 병아리를?

병아리를 기른다고 하는것은 재미도 있고. 나름 귀엽죠?

하지만, 나중에 병아리가 닭으로 커지면 어떻게 관리를 해야 할지 걱정입니다.

나름 냄새도 나고 말이죠.

그렇다고 잡아 먹을수도 없고. 팔기도 뭐하고..

육중완 병아리 조합이 잘 아울려 보기는 좋은데요.

옷도 노란색으로 병아리와 어울리는 노란색입니다

이런저런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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