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펀맨 1기 4화 – 요즘 닌자

원펀맨 1기 4화 – 요즘 닌자

 

 

 

원펀맨을 좋아하는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오늘은 4화 요즘 닌자에 대해서 리뷰를 해보려고 합니다. 쉽게 말해서 현실판 닌자라는 거죠~~ 나루토에서 나오는 닌자처럼 뭔가를 소환하고 나선환 쓰고 막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한번 봐봅시다!! 그럼 원펀맨 1기 4화 ‘요즘 닌자’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ㅎㅎ

 

 

시작하자마자 ‘어째서 일해야만 하는가’라고 물어본다면… 음.. 돈…? 성취감..? 뭐 자기마다 기준이 있겠죠 ㅎㅎ
그런데 여기 모인 사람들은 일을 하기 싫은 사람들의 모임처럼 보이네요. ㅋㅋ

뭔가 일을 해야만 살아갈 수 있는 사회 구조에 대한 불만을 터뜨리는건진 모르겠지만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네요..

그것도 뭔가 이상하게 생긴 옷을 입고… 설마 쫄쫄이는 아니겠죠? ㅋㅋㅋ

 

 

쫄쫄이가 아니였네요… 배틀 슈트라는 건데 보시다시피 주먹 한방으로 건물이 부서지는걸 보고 계십니다… 쫄쫄이라고 무시했다가 상당한 반전이네요; 여러분 역시 모든건 겉만 보고 판단하면 안됩니다! ㅋㅋㅋ 원펀맨 1기 4화에서는 이 사람들이 사이타마와 붙게 될까요~?? 근데 요즘 닌자라고 했는데 닌자는 언제 나오는지~~

 

 

일을 하기 싫어서 마을을 휘젓고 다니는 사람들이 모두 스킨헤드(대머리)라 잘못하다가
자기도 오해 받겠다 생각된 사이타마의 표정 ㅋㅋㅋㅋ
이거 좀만 더 활개치고 다니면 사이타마는 밖에 나가자마자 계란 맞을수도 있겠네요… ㅋㅋ

 

 

여기 오른쪽에 등장한 인물은 히어로 협회에 등록 되어있는 C급 히어로 무면허 라이더입니다~ 무면허라 그런지 자전거를 타고 다니네요 ㅋㅋ 무면허 라이더가 자전거를 세울 때까지 기다려주는 착한(?) 악당들 ㅋㅋㅋㅋ 아마 곧 서로 한판 붙게 될 것 같은데요. 여기서 무면허 라이더의 전투력을 어느정도 볼 수 있겠네요~

 

 

네… 무면허 라이더의 전투력은 원펀맨 1기 4화에서는 볼 수 없었습니다.. 다음을 기약 해보죠….. ㅋㅋ

 

 

일하기 싫어하는 도원단들의 목표는 위에 보이는 저 부자입니다. 왜냐하면 재산이 엄청 많기 때문에 도원단은 저 부자가 불법적인 일을 벌여서 재산을 모았다고 생각하고 약간 밑도 끝도 없이 쳐들어 옵니다. ㅋㅋ

 

 

나왔네요. 제목에 있는 요즘 닌자 음속의 소닉~ 이라고 합니다. ㅎㅎ 이름 만큼 엄청난 스피드를 자랑하는데요. 마침 저 부자가 음속의 소닉을 용병으로 고용하고 있었네요. 자신이 이 문제를 해결해 줄테니 걱정하지 말라는 소닉. 근데 표정을 보면 일을 해결해 주고 싶어한다기 보다는 자신의 실력을 뽐내고 싶어한다는 쪽이 더 가깝겠네요. ㅋㅋㅋ

드디어 도원단의 리더와 음속의 소닉이 한판 붙습니다!!

 

 

머리 뒤에 수리검을 맞은 도원단의 리더.. 이대로 음속의 소닉의 무난한 승리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음속의 소닉이 한눈 판사이에 도원단의 리더는 도망갑니다. 어떻게 도망갔냐하니 뒷통수가 태어날 때부터 엄청 단단해서 수리검이 두개골을 뚫고 뇌까지 들어가지 않았나보네요. ㅋㅋㅋㅋ

 

 

제노스는 수리 받으면서 아수라 카부토와의 일을 자체 피드백 중… ㅠㅠ
넌 분명히 크게 될 놈이야..!

 

 

드디어 스킨헤드와 스킨헤드가 만났습니다..

 

 

건물도 한방에 부수던 배틀 슈트가 이렇게 무능력해보이긴 처음이네요.
역시 사이타마 앞에서는 모든 상대가 다 나약해 보이는게 있나봅니다. ㅎㅎ

 

 

도원단의 리더를 처리하고 집으로 돌아가려는 사이타마에게 음속의 소닉이 나타납니다. 그리고는 그 문제의 스킨헤드 때문에 도원단으로 의심을 받게 되고 사이타마는 아니라고 하지만 소닉은 막무가내로 달려듭니다. 그리고 소닉의 기술을 사이타마는 2번이나 피해버려서 이게 화근이 됩니다. 어렷을적 부터 닌자 훈련을 받으며 자라온 소닉은 자존심에 상처를 받으면서 어떻게든 사이타마를 없애려고 합니다.

 

 

하지만 결과는… 표정에서 나옵니다.. ㅋㅋ 소닉은 사이타마에게 멋대로 라이벌 선언을 해버리고 다음을 기약합니다. ㅋㅋ 참 막무가네도 이런 막무가네가 없네요. ㅋㅋㅋ 앞으로 이 음속의 소닉은 계속해서 잊혀질때 쯤 등장해서 사이타마 주위를 얼쩡거리면 대결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온 사이타마는 엄청난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원펀맨 1기 4화까지를 보면서 많은 괴인들을 처치해서 지구를 위험으로 부터 구했지만 유명하지 않기 때문에 오늘 같은 일이 벌어졌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제노스는 히어로 협회에 등록을 하기를 권유하게 되면서 사이타마는 이전과는 다른 뭔가 좀더 직업 같은? 히어로 활동의 세계로 입문하게 됩니다. 이게 앞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이후에는 히어로 협회에 있는 많은 히어로들이 나오게 되겠네요.

 

 

그러면서 자신도 아까 도원단의 리더와 같은 결국엔 백수였다는걸 자각하게 되고 이력서 적다말고 이불에 누워서 생각에 잠깁니다. ㅋㅋㅋ 어쩌면 세삼 충격으로 다가왔을수도 있겠네요. 왜냐하면 사이타마가 히어로 활동을 하고 괴인 처치에 대한 성과는 누구보다도 큰 성과를 낸건 사실이지만 결국 현실에서 다른 사람들이 보기엔 사이타마는 그저 아무것도 안하는 백수로 보일 수 있으니까요. 결국 사이타마는 생각에 잠기게 되고 이렇게 원펀맨 1기 4화가 마무리 되게 됩니다. 다음화인 5화의 제목은 궁극의 스승입니다. 여기서 가르키는 궁극의 스승이 사이타마일지 또 다른 누군가일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다음편 또한 재밌을 것 같습니다. ㅎㅎ 그럼 오늘의 원펀맨 1기 4화에 대한 리뷰는 여기서 마무리하고 다음화에서 또 리뷰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즐애니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