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쌔신 크리드 : 로그 – 시퀀스 4. 플레이 영상, 스토리 설명

 

 

​1757년 8월

셰이는 템플러 활동을 계속하던 중 몬로 대령이 보낸 필사본과 편지를 받는다.

몬로 대령과 템플러들은 원래부터 셰이가 암살자 출신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던 것.

몬로 대령은 자신의 목숨을 걸어야 하는 임무 전 필사본과 그를 해석하는 임무를 셰이에게 맡긴 것.

셰이는 몬로 대령을 구하기 위해 떠난다.

 

 

원주민 스토커가 아주 많다. 그냥 돌진하다보면 백퍼 공격당하니 조심하면서 전진.

윌리엄 요새의 전투는 실제 역사에도 있었던 일이다.

프랑스 군에 협조하던 원주민들은 영국인에게 승리한 후 영국인들을 잔인하게 죽였다.

몬로 대령은 실제로는 이 전투에서 패한 후 몇달 뒤 지병으로 사망하였다.

몽칼름 장군도 역시 실제 역사의 인물로 윌리엄 요새 전투를 지휘하였다. 

셰이는 몬로 대령을 원주민으로부터 구해낸다.

그 원주민들은 옛 암살단의 동료 카세고와세가 지휘하고 있었다.

카세고와세가 셰이의 생존을 알게 되면서 암살단 전체가 셰이의 생존을 알게 되었다.

셰이는 모리건 호를 타고 탈출하며 카세고와세의 얼굴에 큰 화상을 남긴다.

 

인질을 구하는 미션. 멀리서 눈에 띄는 행동을 하면 인질을 죽여 구할 수 없게 된다.

어쌔신 크리드 : 로그의 수집요소인 하늘 여인 전설이 열린다. 물론 이 전에도 수집이 가능.

셰이는 오나콰가에서 몬로 대령을 다시 만난다.
셰이는 카세고와세에게 대적하기 위해 원주민 부족인 오나이더 부족에게 협력을 요청한다.

 

 

공격당하는 영국 군대를 구해내고 전력을 증강한다.

 

 

 

셰이가 올버니로 돌아왔을 때는 이미 공격당하는 중이었다.

셰이는 프레드릭 요새의 방어를 도운 후 몬로 대령에게 필사본을 맡긴 뒤 카세고와세를 상대한다.

셰이는 퍼클건을 이용하여 카세고와세를 죽이는데 성공한다.

 

 카세고와세의 최후의 대사

카세고와세 : 너무 잘 가르쳤군. 배신가 같으니.

셰이 패트릭 코맥 : 카세고와세… 이렇게까지 하지 않아도 되었잖아.

카세고와세 : 그렇지 않아. 넌 적이야. 아킬레스 님이 네놈이 죽는 모습을 보시고 말 거다.

셰이 패트릭 코맥 : 그가 하는 일은 옳지 않아.

카세고와세 : 감히 네가 판단하는 거냐? 템플 기사단은 실패할 거다. 그리고 네놈도..몬로는..이미 죽은 목숨이야.

셰이 패트릭 코맥 : 뭐라고?

카세고와세 : 리암..

셰이 패트릭 코맥 : 안돼!

 

셰이는 리암이 몬로 대령을 암살하려 한다는 사실을 알고 몬로대령을 찾으려 한다.

셰이는 불타는 저택에서 몬로 대령을 구해내지만 이미 필사본은 뺏긴 후였다. 곧이어 몬로 대령도 죽고 말았다.

셰이는 몬로대령의 손가락에서 템플 기사단의 반지를 빼낸다.

 

 

셰이는 몬로 대령의 죽음을 계기로 템플기사단의 입단식을 가진다.

어크 3의 등장인물인 윌리엄 존슨, 찰스 리, 헤이담 켄웨이를 볼 수 있다.

 

 헤이담 켄웨이(1725.12.4~1781.09.16)

어쌔신 크리드 3, 어쌔신 크리드 : 로그의 등장인물.

1725년 12월 4일, 영국 런던에서 블랙 플래그의 주인공인 에드워드 켄웨이와 테사 켄웨이의 아들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암살자가 되기 위해 훈련을 받았다. 1735년 12월 3일 의문의 공격자로부터 저택이 공격당하고, 자신의 어머니를 구하기 위해 첫 살인을 저지르게 된다. 하지만 아버지는 결국 살해당하고 누나인 제니퍼 스콧은 납치당한다. 이후부터는 에드워드 켄웨이의 친구인 레이놀드 버치에게 교육받았다. 하지만 레이놀드 버치는 템플러였으며 에드워드의 습격도 레이놀드의 계획. 이후 헤이담은 템플러로써 자라게 된다.

1752년 한 오페라 극장에서 암살한 미코에게서 먼저 온 자들의 유적의 열쇠를 얻는다. 레이놀드 버치는 헤이덤을 아메리카 대륙으로 보내 유적을 찾아내라는 임무를 내린다.

1755년, 헤이덤은 보스턴에 도착한다. 찰스 리, 존 핏케언 등 조력자들과 함께 활동하며, 그러던 중 모호크 족의 원주민인 ‘지오’를 만나게 된다. 모호크 족은 블랙플래그의 마스터 어쌔신인 아흐 타바이의 노력으로 암살단과 친밀한 관계였고, 지오는 헤이덤의 암살검을 보고 헤이덤이 암살단이었다고 착각한다. 둘은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며 호감을 느끼게 되고, 둘 사이에서 어쌔신 크리드 3의 주인공인 코너가 태어난다. 지오는 유적의 입구로 헤이덤을 안내하지만 헤이덤이 가진 열쇠는 유적을 여는 열쇠가 아니었다.

1757년, ‘제니퍼 스콧’에 대한 단서를 잡고, 중동의 다마스쿠스로 향한다. 이후 누나와의 대화로 자신의 아버지를 암살한 배후에 레이놀드 버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프랑스로 가 그를 암살한다. 자신이 속아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지만 이미 암살단에게 표적으로 찍힌 뒤라 템플로로써 자신이 원하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다짐한다.

1758년 6월, 셰이 패트릭 코맥과 함께 루이스버그에 영국군 측으로 참전한다. 프랑스 측으로 참전한 아드왈레를 철수시킨다. 이를 계속해서 추적해 배를 좌초시킨 후 아드왈레를 암살하기 위해 아드왈레의 이목을 끈다. 이를 틈타 셰이 패트릭 코맥은 아드왈레를 암살한다.

1763년까지 아킬레스 데번포트와 리암 오브라이언을 제외한 북미 암살단을 무너뜨린다. 이들이 북극으로 에덴의 조각을 찾아가자 이를 추적한다. 에덴의 조각 앞에서 셰이와 함께 아킬레스와 리암과 마주치지만 에덴의 조각을 건들인 탓에 남극에 지진이 일어난다. 빙하 위에서 아킬레스와 결투를 벌이고 승리한 뒤 이를 죽이려 하지만 셰이의 만류로 다리에 총을 쏘는 것으로 경고의 표시를 한 뒤 떠난다.

1776년 6월, 브레드웰 교도소에서 코너를 만나게 된다. 코너가 자신의 아들임을 알아차렸지만 다른 템플러들에게는 밝히지 않으며 그를 교수형으로부터 구해준다.

1777년 벤자민 처치를 뒤쫒다 같은 목적을 가진 코너와 만나게 된다. 둘은 일시적인 연합을 하며, 함께 행동한다. 하지만 결국 의견이 맞지 않아 갈라선다.

1781년 9월 16일, 찰스 리를 제거하기 위해 뉴욕으로 온 코너와 대결하여 사망한다.

플레이어는 애니머스에서 나온다.

유하니는 암살자에서 템플러로 전향한 셰이에게 큰 관심을 보인다.

멜라니가 플레이어를 호출하여 전임자인 올리비에 가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올리비에 가뉴는 와치독의 주인공 에이든 피어스에게 암살당했다.)

플레이어는 15층의 서버를 복구한 뒤 다시 애니머스로 돌아간다.

 

 

셰이의 기억에 다시 글리치가 일어난다.

1776년 프랑스 파리

셰이는 벤자민 프랭클린을 죽이려는 암살자들을 처치한다.

그 후 베르사유 궁전에 들어가기 위해 프랭클린의 도움을 받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