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쌔신 크리드 : 로그 – 시퀀스 2. 플레이 영상, 스토리 설명

 

 

 

전작의 회전포에 해당하는 퍼클건을 사용할 수 있다. 조준해서 쏠 수 있으며 선상 전투에서도 훨씬 많이 발사할 수 있다.

 

1754년 5월.

아킬레스의 아내와 아들이 사망했다는 소식이 들린다.

리암은 아드왈레가 전작에 사용했던 에덴의 조각인 ‘수정 해골’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고 셰이에게 말해준다. 

‘세인트 존스’에서 샤세르와 슈발리에를 만나 ‘사무엘 스미스’에 대한 정보를 듣는다.

샤세르는 모리건 호에 퍼클 건을 달아준다.

셰이와 리암, 슈발리에는 모리건 호를 몰고 빙하를 뚫으며 사무엘 스미르를 쫒는다.

 

 

 

 

사무엘 스미스의 최후의 대사 

 

사무엘 스미스 : 이럴 수는 없… 안 돼! 그게…먼지는…알고 있나?

셰이 패트릭 코맥 : 고대 유물이지. 선구자들의 보물이지

사무엘 스미스 : 그래..이젠 상관 없.. 유럽의 가장 위대한 과학자들도.. 작동법을 알아내지 못했..

셰이 패트릭 코맥 : 이젠 필사본만 있으면 되는군. 그럼 모든 게 밝혀질 거야.

 

 

 

 

처음으로 추적 미션을 할 수 있다.

 

 

1754년 7월

셰이는 올버니에서 리암, 호프와 합류한다.

이 시기 올버니에서 벤자민 프랭클린이 주도한 올버니 회의가 있었고 이에 따라 미국내 식민지들이 연합을 만들었다.

조지 워싱턴은 올버니 회의가 진행되던 중 자신의 민병대와 함께 프랑스 군대에 저항하고 있었다.

셰이가 로렌스 워싱턴을 암살한 후에 ‘제임스 워드롭’이 템플러의 마스터가 되었다.

워드롭이 필사본을 가지고 있다는 정보를 얻는다.

 

셰이는 올버니 회의에서 ‘벤자민 프랭클린’이 연설하는 것을 지켜본다.

그 후 어쌔신 크리드 3에도 등장한 ‘윌리엄 존슨’과 벤자민 프랭클린이 대화를 나누는 것을 지켜본다.

프랭클린에게 상자와 필사본이 전달되기로 했지만 워드롭이 거절한다.

워드롭에게 보내는 전령을 암살한 셰이는 곧이어 프레드릭 요새로 달려가 워드롭을 암살한다.

 

 

 제임스 워드롭의 최후의 대사

 

셰이 패트릭 코맥 : 이건 내가 가져가지, 템플 기사단의 개야.

제임스 워드롭 : 안돼! 넌 지금 무슨 짓을 하는지 전혀 모르고 있어, 이 멍청아.

셰이 패트릭 코맥 : 모르긴. 네놈 밑에서 사람들을 해방하는 거지.

제임스 워드롭 : 프랑스 세력이 이 하찮은 식민지를 침략한다면 과연 네놈이 자유를 논할 수 있을까?

셰이 패트릭 코맥 : 여기 식민지는 템플 기사단이 배후에 없으면 훨씬 좋아질걸.

제임스 워드롭 : 우린 혼돈에 질서를 가져오고 있다. 모든 게 허용된다면 그 누구도 안전하지 못해.

셰이 패트릭 코맥 : 악마도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라면 성서를 읽어대겠지.

 

 

 

 

처음으로 미행 미션을 할 수 있다.

 

 

필사본과 상자를 모두 얻은 셰이는 벤자민 프랭클린에게 건네준다.

하지만 프랭클린은 실험 장비를 모두 뺏겨 실험을 할 수 없었다.

셰이는 프랭클린을 위해 압류품을 다시 가져다 준다.

되찾은 피뢰침을 이용해 프랭클린은 실험에 성공하게 되고 상자는 어떤것이 숨겨져 있는 지도를 보여준다.

셰이는 그 곳 중 하나가 포르투갈의 ‘리스본’이라고 확신한다.

 

 

 

 

 

1755년 11월 1일

아킬레스는 셰이 혼자에게 임무를 내린다.

모리건 호도 리암도 없이 리스본에 도착한 셰이는 한 성당에서 에덴의 조각을 찾기 시작한다.

이 날은 ‘만성절’, 종교인들의 축일이었다.

셰이는 성당 내 퍼즐을 풀어 선구자들의 사원에 들어가게 되고, 에덴의 조각을 발견한다.

하지만 에덴의 조각을 손으로 건드리자마자 에덴의 조각은 사라지고 사원이 무너지기 시작한다.

지진과 화재가 일어나는 아비규환의 현장에서 탈출한 셰이는 에덴의 조각을 건들이면 큰 지진이 일어나며,

아이티에서 일어난 지진도 이로 인한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실제로 1755년 11월 1일에 리스본에서는 대지진이 일어나 최악의 참사를 남겼다.

 

 

 

 

 

 

데번포트 농지로 돌아온 셰이는 아킬레스에게 경고하지만 아킬레스와 암살단은 이 경고를 흘려듣는다.

셰이는 암살단이 에덴의 조각을 찾아내지 못하게 하지 위해 필사본을 훔쳐 도망치지만

뒤쫒아온 암살단에게 총을 맞고 바다에 빠진다.

 

 

 

 

 

 

애니머스에 오류가 생겨 셰이의 기억은 20년 후로 넘어가게 된다.

그 당시 셰이는 벤자민 프랭클린을 찾아 프랑스에 와있었다.

벤자민 프랭클린을 찾은 후 더 이상 기억을 재생할 수 없게 된다.

 

애니머스에서 나온 플레이어는 옷소 베르크를 만나러 가고 셰이의 중요성에 대해 듣는다.

플레이어는 앱스테르고 건물 1층의 보안 서버를 해킹해 복구한다.

그 후 다시 애니머스로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