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쌔신 크리드 : 로그 – 시퀀스 1. 플레이 영상, 스토리 정리

 

 

 

게임 초반은 암살자로서의 셰이를 플레이한다.

기본적인 파쿠르, 전투법, 항해술, 해상전투 등을 배운다.

 

‘루이-조세프 가울티에'(셰발리에라 불린다.)와의 갈등이 드러난다.

셰이는 배를 빼앗고 ‘모리건’이라는 이름을 붙인다.

 

 

셰이 패트릭 코맥(1731 ~)

 

아일랜드의 이민자 혈통으로 뉴욕에서 태어남. 어머니는 자기를 낳다가 죽었고, 아버지는 상선에서 일했기 때문에 숙모에게 길러졌다.

청년이 된 그는 아버지와 함께 배를 타고 다니며 무술과 항해술을 익혔다.

 

1747년, 큰 폭풍으로 아버지와 동료 선원들을 잃었다. 큰 상실감에 빠져있던 그는 어린시절 친구인 ‘리암 오브라이언’에게 도움을 받고,

이듬해 아킬레스를 소개받아 암살단에 가입하게 된다.

 

 

플레이어는 애니머스로 게임을 재생하던 중 글리치가 일어나 게임에서 빠져나온다.

눈 앞에 나타난 여성은 ‘바이올렛 다 코스타’

‘유하니 옷소 베르크’가 대장으로 있는 ‘시그마 팀’의 일원이다.

이 글리치로 인해 엡스테르고 건물 전체에 피신 명령이 떨어지고 직원들은 대부분 건물을 빠져나간다.

엘리베이터 앞에서 ‘멜리나 르메이’와 만난다.

전작에도 등장한 인물로 ‘올리비에 가뉴’의 사후 엡스테르고 엔터테인먼트의 coo로 승진하였다.

옷소 베르크는 셰이 코맥의 기억의 중요성을 알고 플레이어를 시그마 팀의 관리로 돌린다.

플레이어는 2층의 서버를 고친 후 다시 애니머스로 돌아간다.

 

 

 

 

 

사격, 여러 암살법, 사냥, 제작을 할 수 있다.

 

1752년 3월

북아메리카 암살단의 본거지인 데번포트 농지에서 이야기가 이어진다.

어크 3의 등장인물이자 주인공인 코너의 스승인 ‘아킬레스 데번포트’가 등장한다.

전작의 등장인물이었고 DLC의 플레이어블 캐릭터였던 ‘아드왈레’가 등장한다.

둘은 아이티에서 일어난 대형 지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아킬레스 데번포트(1710 ~ 1780)

 

1710년 영국인 아버지와 캐리비안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1730년 북아메리카 식민지의 암살단에 가입해 멘토인 아흐 타바이에게서 훈련을 받는다.
이후 1746년 북아메리카 식민지 암살자 형제단의 멘토로 임명된다. 인디언 부족과의 관계를 돈독히 하였다.

1755년 아내인 아비게일 데번포트와 아들인 코너 데번포트가 장티푸스로 사망한다.

 

에덴의 조각이 자기장을 건들여 큰 지진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모른채로 수색을 계속한다.

1763년 북극에서 에덴의 조각을 하나 더 발견하지만 자신이 틀렸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자신을 쫒아온 셰이 패트릭 코맥과 헤이담 켄웨이, 리암 오브라이언과의 몸싸움으로 에덴의 조각을 건들이게 되고 북극에 또 한번 큰 지진이 발생한다.

지진에서 탈출한 아킬레스는 헤이담 켄웨이와 싸우다가 패배하고 헤이담은 그를 죽이려 하지만 셰이의 만류로 다리에 총상만 하나 남기게 된다. 에덴의 조각의 위험을 아는 사람이 한 사람은 필요하다는 이유.

 

그 후 1760년 라둔하게둔이 그를 찾아오게 된다. 여러번 퇴짜를 놓았지만 결국 자신의 제자로 받아들이게 된고 코너라는 이름을 붙여준다.

코너를 뒤에서 지켜보고 지원해오던 중 1780년 데번포트 농지의 자택에서 사망한다.

 

 

 아드왈레(1692 ~ 1758)

트리니다드에서 노예로 태어나 사탕수수 농장에서 노예 생활을 하였다.

그러던 중 감독관을 돌로 쳐 죽이게 되고 도주 노예 신세가 된다. 몇 년 후 스페인 군대에 의해 잡히게 되고, 스페인 군함 안에서 에드워드 켄웨이와 만난다.

 

에드워드와 다른 죄수들과 함께 군함을 탈취하고 배를 하나 훔친다.

배 이름을 ‘잭도우’라고 이름 붙이고 그 배의 갑판장이 된다.

해적질을 하던 중 암살단을 만나고 암살자의 신조에 대해 깊이 감명한다.

1722년 10월 에드워드가 영국으로 떠나고 암살단에 가입한다.

 

1735년 배가 난파하면서 생 도미니크까지 떠밀려오게 된다. 아드왈레는 혁명대와 함께 노예를 해방한다.

바르티네 조셰프라는 여성의 도움을 받아 총독을 살해하게 되고, 아이티를 떠난다.

 

북아메리카 지역에서 계속해서 암살단으로 활동하던 중 1758년 ‘루이스버그 전투’에 해결사호를 몰고 직접 참전한다.

셰이의 모리건 호와의 전투에서 패한 아드왈레는 배를 좌초시켜 선원들의 목숨을 구한다.

이후 헤이담 켄웨이에게 정신이 팔린 도중 셰이 패트릭 코맥에 의해 암살당한다.

 

 

 

리암과 ‘호프 잰슨’, ‘카세고와세’에게 사격술, 은신술, 파쿠르, 사냥술, 제작방법을 배운다.

 

아킬레스에게 권총 2자루를 선물받고, 아드왈레가 떠나는 것을 지켜본다.

 

 

 

 

 

처음으로 승선 전투를 한다.

배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셰이와 리암은 아킬레스의 명령에 따라 상자를 찾으러 떠난다.

아킬레스의 아들인 ‘코너’의 언급이 나온다.

셰이는 ‘셰발리에’와 재합류하고 해적 출신의 암살단 협력자인 ‘르 샤쇠르’에게

‘조지 워싱턴’의 형인 ‘로렌스 워싱턴’이 필사본이 가지고 있다는 정보를 얻는다.

 

 

 

 

 

 

셰이와 리암은 ‘투벤즈’라는 마을(전작의 그레이트 이나구아로 에드워드의 본거지로 사용되었던 섬이다.)에서 아킬레스와 호브, 카세고와세와 합류한다.

필사본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고 로렌스 워싱턴을 암살하고 필사본을 되찾으라는 명령을 받는다.

셰이는 영국의 화물선에서 공기총을 훔친다.

로렌스 워싱턴은 이미 지병으로 수명이 다한 상태였다.

 

 

로렌스 워싱턴의 최후의 대사

 

 로렌스 워싱턴 : 너무 늦었군, 암살자.

셰이 패트릭 코맥 : 템플 기사단의 계획을 망쳐버리기에 너무 늦지는 않았지. 마스터 워싱턴.

로렌스 워싱턴 : 그래…” 하지만 내 계획은 이미 진행 중이야. 자네를 여기까지 유인한..덕분에 우리 형제들이 탈출할 시간을 벌었지.빨리 끝내줘서..고맙군.

셰이 패트릭 코맥 : 너의 주요 계획을 알려줘서 나고 고맙군, 이 교활한 자식.

 

 

로렌스를 암살할 후 공격당하고 있는 모리건 호로 돌아가 공격으로부터 탈출에 성공한다.

셰이는 다 죽어가는 로렌스의 암살에 의문을 느끼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