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에 대해 몰랐던 7가지 사실/진실- 7 Things You Didn’t Know About Iron Man

이언맨에 대해 몰랐던 7가지 사실/진실

– 7 Things You Didn’t Know About Iron Man

 

 

Marvel

 

 

 

 

 1  톰크루즈가 원래 아이언맨이 될뻔했다.

 

WorldofSuperheroes

 

It’s hard to imagine anybody other than Robert Downey, Jr. as Iron Man, but Tom Cruise was considered for the role. He turned

it down because he wasn’t pleased with the script. (At one point Quentin Tarantino was interested in directing.)

지금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의 아이언맨의 이외의 다른사람을 상상하기 어렵지만, 톰 크루즈는 아이언맨 역할을 위해 고려되었습니다. 하지만 대본을 보고 만족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것을 거절했습니다. (쿠엔틴 티란티노 감독이 관심이 있었다고 합니다.)

 

Still, Tom Cruise would’ve made a better Iron Man than Nicolas Cage, who expressed interest in the part as early as 1997. Just think about ‘Ghost Rider’ and pretty much every other Cage role from the past decade for a second, and you’ll see what we mean.

여전히 톰크루즈는 1997년에 더 빨리 관심을 표명했던 니콜라스 케이지보다 더 나은 아이언맨을 만들었을 것입니다. 고스트 라이더와 지난 십년동안의 니콜라스 케이지의 역할에 대해 1초 정도 생각하면 무슨 뜻인지 알것입니다.

 

 

 

 2   J.A.V.I.S.  자비스는 긴 이름을 가지고 있다.

In the Marvel Comics universe, Jarvis is the Avengers’ loyal butler. In the ‘Iron Man’ films,  J.A.R.V.I.S. is the name of Stark’s AI system that assists him in superhero-ing. It’s also an acronym that stands for “Just a Rather Very Intelligent System.” Now if only Stark’s robotic lab assistant Butterfingers could just get some respect.

 

마벨 코믹스 세계에서, 자비스는 충성스러운 (사람임/에드윈 자비스)집사입니다. 아이언맨 영화에서 그를 도와주어 슈퍼히어로로 만들어주는 시스템으로 스타크 AI 시스템의 이름입니다. 이것은 또한 단지 매우 지적인 체계의 머릿글자이기도 합니다.(Just a Rather Very Intelligent System)

지금은, 스타크의 로보틱 연구소에서 조수만 잘해야만 약간의 존중을 받을만 합니다.

 

 

 3   아이언맨 슈트는 100톤이상 들어올릴 수 있다.

 

When fully powered, Tony Stark can lift up to 100 tons in the Iron Man suit. Pretty impressive considering that the Hulk’s maximum lift (when calm) is 100 tons as well. Stark would later invent the Hulkbuster armor (seen below) that could lift 175 tons to be able to combat The Hulk in certain situations.

풀파워일때, 토니스타크는 아이언맨 슈트 속에서 100톤을 들어올릴 수 있다. 꽤 고려할만한 인상적인 점은 열받은 헐크가 들수 있는 최대 무개도 100톤이라는 점이다. 스타크는 나중에 어떤 상황에 헐크와 전투를 할 수 있도록 헐크버스터 아머를 만든다.(위에 보이는) 저건 175톤을 들 수 있다.

 

 

  4  아이언맨은 2013년 현재 50살이다.

 

 

Introduced in ‘Tales of Suspense’ #39 in 1963 at the height of the Cold War, Iron Man was first conceived as an anti-Communist hero. Over the years, he’s become more and more dependent upon technology to live and even battled alcoholism in famous ‘Demon in a Bottle’ storyline from the 1970s. Still, he’s been a member of the Avengers throughout most of his career and has battled everyone from Dr. Doom to the Skrulls. Not bad for a hero nearing retirement age.

1963년 냉전의 최고조에 이르렀을때 “서스펜스 이야기 #39″에서 소개된 아이언맨은 처음에 반공 영웅으로 생각되었다.

시간이 흘러, 그는 살기위해 점점 기술에 의존하게 되었다. 심지어 1970년대에는 유명한”병속의 악마”에서 음주와도 싸우게 된다.

여전히 그는 경력의 대부분이 어벤져스의 멤버로 닥터둠에서 시작하여 스컬과 싸웠다. 은퇴연령에 가까운 히어로서는 나쁘지 않다.

 

 

 5  아이언맨슈트는 금방 실현될 것입니다.

 

참조할만한 글

2013/10/12 – [유용한 정보] – 미군(천조국) 실제 아이언맨 전장에 투입한다. MIT 공대에 위탁 제작중! 2013.10.11

 

Lockheed Martin is one of several companies in the process of developing untethered exoskeletons reminiscent of Iron Man’s suit. Their Human Universal Load Carrier (HULC), is meant to help soldiers carry loads of up to 200 lbs. at a top speed of 10 MPH for prolonged periods of time.

로키 마틴(社)는 아이언맨 슈트를 연상시키는 풀린 외골격을 개발하는 여러 회사중 하나입니다. (위그림), 그들의  Human Universal Load Carrier/(인간적인짐옮기게^^;;) (HULC 헐크~) 는 군인이 장시간동안 시속 16km로 100kg정도를 옮길 수 있게 해줍니다.

 

 

 

 6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슈퍼영웅중 한명입니다.

 

Superhero movies tend to be dominated by younger actors like Chris Evans, Andrew Garfield and Chris Hemsworth, but Downey turned 48 last month, which makes him one of the oldest actors to ever play a superhero. This doesn’t appear to hamper his crime fighting abilities, however.

슈퍼 히어로 영화는 크리스 에반스, 엔드류 가필드 그리고 크리스 햄스워스와 같은 젊은 영화배우에 의해 지배되는 경향이 있지만 다우니는 지난달로 48세가 되었습니다. 무엇이 그를 슈퍼히어로를 연기하는 오래된 배우중 한명으로 만들었을까요. 하지만 이것이 그가 범죄와 싸우는 능력을 방해하지 않습니다.

 

 

 

 7   토니 스타크는 하워드 휴즈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참조할만한 블로그 : http://blog.naver.com/camoju?Redirect=Log&logNo=20178290760

According to ‘Iron Man’ creator Stan Lee, Stark was based on magnate Howard Hughes, who Lee described as “one of the most colorful men of our time. He was an inventor, an adventurer, a multi-billionaire, a ladies’ man and finally a nutcase.”

아이언맨의 작가인 스텐 리에 따르면, 스타크는 거물인 하워드 휴즈에 근거하여 만들었졋습니다. 스텐 리의 설명에 따르면 그는 우리시대의 가장 특색있는 인물이며, 그는 발명가이고, 모험가이고, 수억만장자이고, 카사노바였고 마지막으로 미치광이였다.

 

For a significant portion of his life, Hughes displayed symptoms of obsessive-compulsive disorder and once lived in a darkened screening room for four months, never leaving its confines and relieving himself in empty containers and bottles. Fortunately, that sort of thing has never made it into the ‘Iron Man’ movies.

그의 삶의 중요한 부분에, 휴즈는 강박장애의 증상이 나타나고 한번은 4달동안 어두운 스크리닝룸에서 빈병과 병으로 경계를 만들고 스스로 숨엇습니다. 다행이도 이런 것들은 아이언맨 영화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흥미롭게 보셨나요? 원래는 10개였는데 제가 싫어하고 재미없는 만다린 부분을 빼버리고 코스플레이 관련 내용도 빼버렸습니다.

 

출처 :http://screencrush.com/iron-man-facts/

 

추천을 한방 꾹 눌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