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붕당정치 (디시 펌 by 소중한곳에 대하여 님 글)

 스마트 폰으로 보는 조선시대 붕당 정치

(디시 펌 by 소중한곳에 대하여 님 글)

 

 

 

 

깔끔하게 정리했네요..

안드로이드는 동인, 아이폰은 서인

 

동인은 남인(삼성)과 북인(다른 회사도 좋다고 주장 대북/엘지과 소북/소니, 팬텍, 모토로라 등으로 나누어짐

 

남인과 서인이 한때 싸웠으니 삼엽충과 앱등이로 놀리며 많은 패러디 발생 ㅋㅋ(이건희 vs 잡스)

 

추후 실학파(뽐뿌파)가 나타나 싼거 사는게 짱임을 알렸음

 

국내 휴대폰 가격이 비싸고 좋은 폰은 외국에 많다는 서학파(직수입 짱짱) 등장

탕평책 등장 (안드로이드, 아이폰 둘다 쓰고 패드, 휴대폰으로 조합이나 심카드를 갈아껴라)

 

최근 잡스 이후 첫번째 is인 ios7나오며 서인(아이폰파)가 노론(ios6이전)과 소론(ios7좋음 ㅋ)으로 갈림

 

사도세자 등장 (윈도우폰 – 옴니아로 쓴맛을 느꼇던…) 시파(써.. 써볼까?) vs 벽파(앱도 없는 쓰레기 ㅋ)

 

국내 휴대폰만 살수 있는 제도를 세도정치 (거기에 싸게 팔라고 하면 방통위에서 안된다 비싸게 팔아야 한다며 통신사와 역할극 ㅋ)

 

세도정치에 척사파(국산이 최고), 개혁파 (외국산 휴대폰도 쓰게 해달라)는 개혁파 등장 개혁파는 온건 개혁파(지급제라도 쓰게해주세요.) 급진개혁파(삼성불매운동–> 걍 아이폰 쓴다 ㅅㅂ)

 

* 블랙베리는 고려말 신진사대부라네요 ㅋㅋ

 

 

다음은 탕수육으로 보는 조선시대 붕당정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