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살인사건 수원팔달산토막살인사건 수원토막살인사건 장기없는 토막시신이 나왔다고 하는데..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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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서 살인사건이 벌어져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수원에서는 2년 전 우위엔춘 사건이 있었기에 더욱 충격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수원 지역에서 벌어지는 강력 사건으로 인해서 지역 주민들의 불안함은 상당히 클 것으로 보입니다

수원팔달산토막살인사건을 보니

경기 수원시 팔달산 등산로에서 시신이 발견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 시신에는 장기가 없는 시신 일부가 비닐봉지에 담겨 있다고 합니다.  이번 수원팔달산토막살인사건의 시신을 발견한 등산객은 시신 일부가 담겨있는 검은색 비닐봉지를 발견해 신고했다고 합니다

장기없는 토막 시신에 대하서 사람의 상반신으로 추정된다고 하는데요

부패가 진행되지 않은 깨끗한 상태여서 경찰은 최근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수원 또 엽기 살인사건.. 치안 불안 여전에 대한 영상입니다.

수원 살인사건 수원팔달산토막살인사건 수원토막살인사건 장기없는 토막시신으로 인해서 사회적인 

불안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수원에서는 2012년 4월 수원에서 밤늦게 귀가하던 20대 여성을 납치해 성폭행하고 잔인하게 살해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 피해 여성은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112에 7분 동안이나 신고했지만 경찰의 대처가 미흡했고

결국에는 숨진채 발견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1심 재판에서는 살인마 우씨가 성폭행 목적외에 다른 의도를갖고 피해자를 살해했고, 

범행 후에도 불성실한 태도로 일관하는 등 반성하는 모습도 보이지 않아 법정최고형인 사형을 구형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무기징역으로 결론이 나왔습니다

수원 살인사건 수원팔달산토막살인사건은 장기 밀매와 연관이 있을까?

경찰에서는 수원 살인사건에 대해서 조사중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장기밀매와는 거리가 멀다”


경찰은 시신이 인적이 많은 등산로에서 발견된 점, 

수술 등에 의한 장기적출 흔적이 없는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을 그 근거라고 합니다


장기밀매범이 도심 인근 많은 인원이 오가는 장소에 시신을 유기했을 가능성이 낮은데다 장기적출을 위해서는 수술자국 등이 남아 있어야 하는데 그런 부분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하는 것이죠.


“시신 무게를 줄이기 위해 훼손 과정에서 장기 등을 탈착시켰을 가능성이라면 몰라도 현재 장기밀매로 볼 이유는 전혀 없다”


장기밀매와의 연관성에 대해서 들어보니

이해가 될 만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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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건을 보면서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사람이 얼마나 무서운 존재인지에 대해서 말이죠.

우리가 일상에서 말하는 한 마디 한 마디에서 살인을 하고 있지 않은가? 생각을 해 봐야 할 듯 합니다.

육체적인 살인만이 나뿐게 아니고

인격적인 살인도 살인임을 느켜야 합니다.

인터넷 공간에서 벌어지는 인격살인과

학교에서 벌어지는 왕따 사항도 결국에는 동일하게 흘러가는 사회적인 악습니다.

경찰은 수원 살인사건을 조속히 처리하고

꼭.. 범인을 잡길 바랍니다.  

이런저런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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