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행성대는 중력물질의 증거! (아마추어 블로거의 중력물질 찾기)

 소행성대는 중력물질의 증거!

(아마추어 블로거의 중력물질 찾기)

 

 

 

몇번의 포스팅을 통해 중력을 발생하는 물질이 있음을, 그리고 만유인력이 아닌 것 같다는 주장을 했습니다.

이번에는 우리 태양계에 있는 소행성대가 중력물질이 별도로 있다는 것과 질량에 의해 중력이 발생하지 않음을 증명한다.

 

라는 주장을 해보겠습니다.

 

다음 소행성에 관련된 내용은 네이버 블로그 한상헌샘님 블로그에 있는 내용입니다.

http://blog.naver.com/dhfk8022?Redirect=Log&logNo=40118026617

 

더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지식백과 참조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262063&cid=200000000&categoryId=200000902

 

 

위 그림은 소행성대 입니다. 다른 행성처럼 뭉쳐지지 않고 그냥 작은 돌덩이의 모습입니다.

 

 

기존에 태양계 생성이론에서 말했던 것처럼, 별이 생성된 후에도 중력으로 인해 근처의 작은 덩어리들이 합쳐지게 됩니다.

금성의 공전 방향이 다른 행성들과 반대로 도는 것은 충돌에 의해 그렇다는 설이 유력하지요.

 

그런데 소행성대의 소행성들은 작은덩어리 상태로만 있고, 합쳐지지 않습니다.

지구가 생성된지 60억년이 넘었을텐데 아직도 저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질량에 의해 중력이 발생한다면, 저녀석들도 근처의 먼지들이라도 흡수해서 점점 커질 것이고, 인근 소행성끼리 충돌해서 좀더 커진다음 나중엔 전부 흡수해서 행성을 만들 었을 수도 있었을 텐데 말이죠!

(개중에 중력을 가진 소행성도 있을 수 있음, 다만 중력물질이 많지 않아 당기는 힘이 약할 뿐)

 

제생각은 이렇습니다. 소행성대에는 중력을 발생하는 물질이 존재하지 않았다. 따라서 주변 소행성을 흡수할 수 없다.

저런 소행성들은 중력을 발생하지 않는다.

 (만유인력이 없다. 중력을 발생하는 물질은 따로 있다. 그것은 내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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