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도메인 등록을 위해서 가비아를 이용하기

 블로그를 여러번 운영을 해보았는데요. 티스토리 블로그만 했던 기간을 세어보니 몇년은 했었는데요.

 최근에 운영하던 블로그들이 모두 다 저품질로 질이 안좋은 블로그로 분류가 되어 버리니 상심이 컸답니다.

 몇일 멘붕에 빠져있다가 이제는 제대로 되고 평생 운영할 수 있는 블로그 1개를 만들기로 결심을 했는데요.

 철옹성같은 블로그를 만들기 위해서 가장 첫번째로 시작한 것은 블로그 도메인 등록을 하기로 정했습니다.

 

 도메인이라고하면 사이트를 만들때 많이 사용하는 인터넷 주소인데요. 제대로 된 주소는 비용이 첨부된답니다.

 1년 단위로 계약을 할 수 있으며 기간이 다 되어간다면 새로 갱신해서 이용해보실 수 있는데요.

 우선은 처음이니간 1년만 계약해서 사용해보기로 했답니다.

 도메인을 등록한 블로그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잘 모르지만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적어도 좋으면 좋았지 나쁘지는 않겠다라는 판단하에 등록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도메인을 등록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사이트에서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티스토리를 살펴보니 가비아 사이트(https://mydomain.tistory.com)와 연동이 되도록 이어주고 있는데요.

 그래서 다른 곳을 알아볼 생각도 안하고 그냥 가비아에서 도메인 등록을 하기로 했는데요.

 우선 여기서 많은 고민을 했답니다. 과연 어떤 주소로 해야지 사람들이 쉽게 인식할 수 있을까?

 

  처음에는 여러가지 생각해보았는데 딱히 떠오르는 주소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고 최대한 사람들이 외우기 쉬운 주소를 만들기로 결정했는데요.

 고민 끝에 생각해낸 주소가 바로 hunis라는 이름을 만들었답니다.

 이 이름을 만들게 된 계기는 가장 마지막 이름인 훈에 i를 붙여서 huni라고 할려고 했는데요.

 이미 모든 주소가 만들어져 있어서 여기에 s를 붙여서 hunis라는 이름을 만들었습니다.

 만들고다니 후니스라는 발음과 함께 훈이’s 혹은 후니’s 등등 발음이 쉽게 되었는데요.

 나름 만족을 했습니다. 그리고 검색 등록을 눌러주면 된답니다.

 

 여기에서 도메인 명이 나오는데요. 기본 주소 컴마 그리고 .com .net .co.kr 등등 여러 주소가 있는데요.

 사람들이 이미 만들어서 사용 중인 도메인은 쓸 수 없기 때문에 아까 같은 고민을 오랜시간 했어야했는데요.

 com은 이미 사용중이기 때문에 net으로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탄생한게 hunis.net 블로그 주소가 되겠습니다.

 

 이제는 등록을 신청해야하는 단계가 남아있는데요. 여기에서는 가비아 회원 가입을 이미 선행되어 있어야합니다.

 개인 주소로 만들기 때문에 따로 기관에 관한 항목은 비워두고 입력을 해주시면 된답니다.

 도메인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결제를 해야하는 단계가 남아있는데요.

 기본 정보들을 입력하고 이제는 결제를 할 수 있는 단계로 이동을 해주도록 하겠습니다.

 

 결제하는 비용은 1년단위로 2만원이라는 비용을 지불해야하는데요.

 인터넷 주소인 만큼 해댱 기간이 지나면 계약만료가 되면서 다시 무주공산 주소가 되버린답니다.

 수수료를 포함해서 2,000원이라는 가격이 더 붙는데요. 기간을 늘리면 그 만큼 활인율도 높아진답니다.

 하지만 처음 사용하는 입장에서 몇년을 결제하기란 부담스러웠는데요.

 그래서 1년을 기한으로 한번 테스트 겸 주소가 어떤 역할을 할지 판단을 해보려고 합니다.

 

이렇게해서 결제까지 하면 도메인 주소는 이제 본인 것인 소유물로 지정이 된답니다.

 가비아를 이용해서 도메인 등록을 해보았는데요. 과정은 엄청 간단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소를 고르는데 있어서는 고민을 많이하게하는 단계였습니다.

 도메인을 등록해서 이용할 수 있는 블로그는 티스토리 뿐만 아니라 네이버 블로그들도 만들 수 있는데요.

 가끔 블로그에 들어가다보면 주소가 조금 특이한게 바로 도메인을 등록한 블로그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