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글쓰기에 공략법 같은게 있을까?

 다시 블로그를 시작하기 때문에 이제는 더 이상 블로그를 잘 안다는 표현을 하기 어려운 상황이 되어버렸는데요.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한지는 연차로는 3년정도 했으며 꾸준하게 한 것은 2년정도 꾸준히 해왔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운영하던 블로그들이 모두 다 저품질을 통해서 쓸모없어져버린 블로그가 되어버렸는데요.

 그 동안 날려버린 블로그만 세어보면 5개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모두 다 3천명~ 8천명이 방문하던 블로그인데요.

 

 최근에 연속으로 2개의 블로그가 날라가버리면서 정말 패닉에 빠지면서 회의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왜 내 블로그를 품질이 안 좋은 블로그로 분류를 했을까라는 고민을 해보았는데요.

 그 동안 수 없이 많은 저품질을 경험해보았기 때문에 이번에는 절대 그런 일이 없겠지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결심이 가소롭다는 듯이 연속으로 일주일 단위로 2개를 날려버렸는데요.

 네이버에서 요즘 물갈이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습니다.

 다음카카오가 출연한 이후로 정책이 바뀌었는지 티스토리 블로그들이 많이 붕 뜨는 것이 확인되었는데요.

 정확한 정보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미궁 속에 빠져있는 미스테리라고 볼 수 있습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느낀점이 있다면 불과 1년전보다 블로그 세상이 더욱 각박해져버렸다는 생각인데요.

 사람들이 편하게 부르는 최적화도 이제는 예전보다 오랜시간이 걸리고 저품질로 빠지는 길은 더 많아졌습니다.

 그 만큼 제대로 만들지 않은 블로그라면 언제든지 날려버릴테니 똑바로 만들라는 말이라고 생각해봤는데요.

 그것도 아닌게 아무런 이유 없이 3페이지로 밀려가는 블로그들을 보면서 꼭 그렇지도 않더라고요..

 

 블로그를 처음 하시는 분들이라면 궁금해야하는 점이 어떻게 글을 써야하는지 궁금해야하는데요.

 공략법이라는게 따로 존재하기 무색하게 블로그 글쓰기는 처음부터 그냥 쓰고 싶은 글들을 쓰면 된답니다.

 가장 기본적으로 사진 몇개 + 글 좀 길게 + (동영상) = 글 잘씀이라는 평가를 받게 되는데요.

 글이 좋은지 나쁜지는 사람이 평가하는게 아니라 컴퓨터에 프로그램이 측정하게 되어있습니다.

 

 그 만큼 한계점이 있다고 생각되어지는데요. 예전과는 조금씩 진화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스팸 블로그들 같은 경우는 공공의 적이기 때문에 없애야할 부류인데요.

 그런 블로그들을 없애려다가 오히려 순수하게 운영하는 블로그들이 날라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런 피해를 입으면 권력을 가진 포탈은 아무런 일 없다는 듯이 입을 쓱~ 닦는데요.

 힘 없는 블로거들은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다시 키워야할지 그냥 계속해야할지 고민을 한답니다.

 

 네이버 블로그 같은 경우에는 꾸준하게 포스팅하면 원 상태로 복귀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요.

 반면에 티스토리는 다시 돌아오는게 더 힘들다고 평가되어지고 성공담도 많이 없답니다.

 아마도 사람들이 블로그를 하는데 이유가 다르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순수하게 블로그에 글을 쓰는 즐거움 때문에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이 아니라면 방문자는 항상 신경을 쓴답니다.

 내가 운영하는 블로그에 사람들이 많이 들어오고 댓글이 많이 달리면 그 만큼 좋은일이 없는데요.

 그래서 가끔은 욕심을 부리다가 된통 당하는 경우도 생기는데요. 항상 겸손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블로그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글쓰기 위해서 프로그램이 좋아하는 글을 쓰시는 분들이 종종 있는데요.

 사실인 이 방법은 결국에는 언젠가는 뽀록이나서 안좋은 글로 분류가 될 확률이 높답니다.

 

좋은 글쓰기를 하는 공략법은 사람들이 오랜시간 보는 글을 작성하도록 노력하는 길입니다.

 아무리 방문자 수가 많이 오는 블로그라고 할지라도 체류시간이 적게 평가된 블로그는 안좋게 평가된답니다.

 한번 방문했던 사람들이 또 다시 찾아오게 만드는 블로그를 만드는게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몇년간 블로그를 하면서 느낀 점이 있는데요. 몇년째 철옹성처럼 유지해오고 있는 블로그들이 있습니다.

 그런 블로그들을 살펴보면 단순한 정보성 자료만 올리는게 아니라 그들의 삶을 풀어놓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본인의 일부라고 생각하고 글을 쓰고 정성을 들인 만큼 결국은 사람들이 알아주는 블로그가 되어있었는데요.

 

 인기있는 철옹성 블로그를 만들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것은 블로그만의 특징을 만드는 일입니다.

 수 없이 많은 실패를 경험해왔기 때문에 이번에는 죽지 않는 블로그를 만들고 싶은게 목표입니다.

 더 이상 블로그를 잃는 슬픔을 경험하고 싶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