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진 사무장 허위진술 국토부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 바람둥이, 국토부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임원을 동석 했다고 합니다.

박창진 사무장 허위진술 국토부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 바람둥이, 국토부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대한항공에서 사과문을 각 신문에 올렸습니다.  사과문을 왜? 대한항공 이름으로 했는지 이해 불가입니다.

잘못은 조현아 전 부사장이 하고서는 대한항공이라고 하는 회사 뒤로 숨은 듯 합니다.  솔직히 자신의 잘 못을 이해는 할까요?

박창진 사무장 허위진술에 대해서 국토부에서는 재 조사를 하겠다고 했지만, 박창진 사무장의 불출석으로 인해서 조사를 포기 했습니다. 그런 가운데 국토부에서는 거짓말을 한 정황이 나왔습니다.

국토부는 땅콩회황 사건에 대해서 박찬진 사무장 조사 당시에 회사 임원의 동석 여부에 대한 질문에 “임원이 같이 오긴 했지만 조사받을 때는 없었다”고 부인을 했다고 합니다만, 실제로는 19분 정도 같이 있었다고 합니다.

박창진 사무장 바람둥이등의 이상한 검색어가 왜? 만들어 지는 걸까요? 누군가의 조작인가요?

박창진 사무장 허위진술 국토부 대한항공, 국토부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임원을 동석 했다고 합니다.


박창진 사무장 바람둥이, 게이등의 이상한 검색어 등이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

누군가의 의도적인 키워드 작업인가요?  박창진 사무장 바람둥이등의 내용은 전혀 없는데

키워드가 만들어 진다고 하는 것은 의심이 가는 것입니다


박창진 사무장 허위진술 국토부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 바람둥이, 임원을 동석 했다고 합니다.

끝까지 실망을 시키는 국토부 입니다.

박창진 사무장의 국토부에 대한 불신에 대해서 궁금했습니다만, 내용을 보니 충분하게 이해가 됩니다


조현아 땅콩 회항 사건에 대해서 참고인 조사에 대해서 회사 측 임원이 함께 했었다고 합니다.

참여연대는 박창진 사무장이 국토부 조사받을 때 객실 담당 A 상무가 배석했다고 공개를 했습니다.

안진걸 참여연대에서는 

대한항공에서 국토부 조사를 앞두고 박창진 사무장과 여승무원 2명, 기장 등 관련자 4명을 회사로 불러 거짓진술을 강요하고 나서 임원 4명과 함께 국토부로 출석하도록 했다고 합니다.

이런 내용에 대해서 국토부 관계자도 


“사무장을 조사할 때 처음에 인사하고 하느라 객실 담당 임원이 동석했다”


“시간을 확인해보니 19분 정도 같이 있었다”


“사무장에 대한 총 조사 시간은 1시간가량이었다”

“회사 측 사람이 같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규정은 없으며 조사는 정상적으로 이뤄졌다”


해명을 한 내요이 별 문제가 없다고 하는 내용입니다.

정말로 황당한 국토부 입니다.


더구나

국토부는 오전에 “같이 오긴 했지만 조사받을 때는 없었다”고 부인을 해서 거짓말까지 했었다고 합니다.

참여연대에서는 

“박 사무장이 ‘국토부 조사를 받으러 갈 때 왜 회사에서 연락이 오고, 조사받는데 임원이 배석하느냐’고 했다”

“또 ‘누가 그런 자리에서 진상을 제대로 말할 수 있겠느냐’고 하더라”

“국토부가 처음부터 제대로 된 조사를 할 의지가 없었던 것 아닌가 싶다”


참여연대의 이야기를 국토부에서는 인정을 했다고 합니다.

저렇게 임원이 동석한 상황에서 국토부 조사가 뭐가 필요 할까요?

국토부는 정확한 조사를 하고자 했었나 의심스럽습니다.

국토부 신뢰는 대한항공 초강수로?

대한항공에 대한 조치가 상당히 강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땅콩회황 사건으로 인해서 국토부에 대한 믿음이 없어진 가운데서 나온 결정으로 보입니다.

처음에는 대한항공처럼 느슨하게 일처리를 하려고 했다고 하는 느낌을 받게 했던 국토부입니다.

박창진 사무장 및 조사를 했던 사람들이 허위진술을 했으며

조 전부사장도 허위진술 했다고 하는 내용이 알려지면서 국토부가 뭘 했는지에 대해서 궁금해 하고 비난을 하는 분들이 상당하게 있습니다.  더구나 박창진 사무장이 조사를 받을 때 19분 정도 임원이 동석을 했다고 하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토부에 대해서 비난이 커지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의 뒤 늦은 조치와 국토부의 일처리를 보면 어쩜 저렇게 비슷 할까요?

땅콩회항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사건의 증인이 있었습니다.

조현아 부사장과 함께 1등석에 있던 증인이 증언이 있었다고 합니다.

서울서부지검에서 참고인 조사를 받았다고 합니다. 

박씨는 조현아 전 부사장이 

“사무장에게 내리라고 지시했고, 고성을 질렀으며 손으로 승무원의 어깨를 밀쳤다”

“조현아 전 부사장의 목소리가 커서 일등석과 일반석 사이 커튼이접힌 상태에서도 일반석 승객들이 소리가 나는 곳을 다 쳐다볼 정도였다”

“한 손으로 승무원의 어깨 한쪽을 탑승구 벽까지 거의 3m를 밀고 파일을 말아서 승무원 바로 옆의 벽에다 내리쳤다”

“승무원은 겁에 질린 상태였고 안쓰러울 정도였다”

“승무원에게 파일을 던지듯이 해서 파일이 승무원의 가슴팍에 맞고 떨어졌다”

“승무원을 밀치고서 처음에는 승무원만 내리라고 하다가 사무장에게 ‘그럼 당신이 책임자니까 당신 잘못’이라며 사무장을 내리라고 했다”

“당시 승무원에게 물어봤을 때 ‘내부적인 일’이라고 답해 자세히 물어보지 않았는데, 기사를 접하고 너무 황당했다. 스트레스를 받고 온 14시간이 화가 나 콜센터에 전화했다. 콜센터에 연락 후 지난 10일에야 대한항공의 한 임원이 전화해 ‘사과 차원’이라며 모형비행기와 달력을 보내주겠다고 말했다” 

“해당 임원은 ‘혹시 언론 인터뷰를 하더라도 사과 잘 받았다고 얘기해달라’고 해 더 화가 났다. 나중에 이미지가 깎이니까 애매한 사과문을 발표해놓고 무마시키려는 것 자체가 잘못됐다는 느낌”

웃기는 대한항공입니다.

잘 못을 가리려고 있다는 것이 웃깁니다.

그리고.. 회유와 뇌물까지 주면서 입막음을 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대한항공 담당자들이 벌인 은폐시도에 대해서도 검찰에서는 꼭.. 수사를 하기 바랍니다

박창진 사무장 바람둥이, 게이등의 이상한 관심들이..

의심스럽습니다

  박창진 사무장 허위진술 국토부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 바람둥이, 국토부 믿을 수 없는 일 처리…

박창진 사무장 바람둥이, 게이, 급여, 학력등 박창진 사무장의 개인적인 부분과 함께 상당히 악의적인 키워드가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  인격살인을 하는 사람들은 누굴까요?

박창진 사무장 바람둥이등의 내용을 찾아 봐도 내용은 없는데, 키워다가 있다고 하는 것은 누군가 상당량의 

검색을 했다고 하는 것이겠죠? 누가 왜? 이런 짓을 하는지 궁금하군요. 

땅콩회황 사건으로 대한항공은 이미지에 큰 타격을 받았습니다.


대한항공의 대한을 빼야 한다고 하는 의견들이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종편 방송등에서도 대한~을 빼야 한다고 하는 의견을 내놓기도 합니다.  


한 사람의 만행으로 인해서 망가지는 회사를 보고 있습니다.

조전 부사장의 인사하는 태도와 함께 국토부 조사에서 화장실 청소 문제등 많은 내용을 보면서 

대한항공의 임원진과 조현아 전 부사장인 책임을 느끼고 있을까요?

정확하게 인식을 하고 있을 까요?

일반사람들이 보기에는 사과하는 방식이나, 행동은 진실이라는 것과는 거리가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진정한 사과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좀..고민을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국토부는 어떤 부서일까요?  평상시에는 전혀 관심도 없는 곳입니다만, 이번 사건을 보면서 사람을 놀라게 합니다.

임원동석에 대해서 거짓으로 브리핑을 하고,

사실이 확인이 되니 19분 정도 함께 였으며.. 문제가 없었다고 하는 해명을 했다고 합니다.

이정도면 일반인들이 보면 의심을 하는 게 타당한 것입니다

의심이 뭘까요? 박창진 사무장의 불신을 반증하는 증거들 입니다.

박창진 사무장의 이유있는 불신 입니다.

국토부도 조사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 하는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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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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