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국민담화 영상 vs 정몽준 아들 고소 까지..세월호 참사가..

박근혜 대국민담화 영상 vs 정몽준 아들 고소 까지..세월호 참사가..

박근혜 대국민담화 영상으로 다시 보게 되는데..


세월호 참사 이후에 박근혜 대통령은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대국민 담화를 하면서 박대통령 사과를 했습니다 “이번 참사의 최종 책임은 저에게 있다” “이번 세월호 참사에서 해경은 본연의 임무를 다하지 못했다. 고심 끝에 해경을 해체하기로 결론을 내렸다”고 했습니다.  

또한, 박근혜 대국민담화에서는 “지난 한 달여 동안 국민 여러분이 같이 아파하고, 같이 분노하신 이유를 잘 알고 있다”

“살릴 수도 있었던 학생들을 살리지 못했고, 초동대응 미숙으로 많은 혼란이 있었고, 불법 과적 등으로 이미 안전에 많은 문제가 예견되었는데도 바로 잡지 못한 것에 안타까워하고 분노하신 것이라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이런 과정중에서 관심이 가는 내용이 나왔네요.  바로 미개하다고 하는 단어를 사용한 정몽준 아들 고소를 했다고 합니다.

결국은 세월호 가족들이 법적으로 문제를 삼고 있는 것입니다.  어린 나이에 법앞에 서겠군요.  그렇지만, 돈 많은 집안이니 변호사는 잘 구할 것입니다


세월호 사고에 수많은 영웅이었다.. 라고 하면서 눈물을 흘리는 대통령입니다


박근혜 대국민담화 영상 링크 했습니다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40519100429581


정몽준 아들 고소 사건으로 인해서 정몽준 부인 및 아들은 고소를 당한 가족입니다

세월호 사고 희생자 유가족들은 ‘국민 미개’ 발언을 한 정몽준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의 막내아들인 예선(19)씨를 검에 고소했다고 합니다.  뉴시스에서는 세월호 사고로 딸을 잃은 오모(45)씨는 “정몽준 후보 아들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린 글에 나오는 ‘미개한 국민’은 유족을 두고 하는 말””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했습니다


“유족이기 전에 국민의 한 사람이기도 하다”

“부적절 발언을 한 국회의원도 조사를 받는 마당에 정몽준 후보 아들만 유야무야 넘어가고 있다.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차원에서라도 누군가 나서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했군요.

오씨는 이날까지 100여명의 유족이 위임장에 서명했다고 했습니다.

정몽준 아들 고소 사건은 모두가 알고 있는 사건 입니다

4월 18일 정몽준 막내 아들은 

“대통령에 소리 지르고 욕하고 국무총리한테 물세례 하잖아”

“국민이 미개하니까 국가도 미개한 것 아니겠느냐”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려서 논란을 만들었습니다

정몽준 후보는 “모든 것이 아이를 제대로 가르치지 못한 저의 불찰”이라고 사과를 했었습니다만,

정몽준 부인은 오히려 염장을 지르는 동영상이 나왔었습니다.

아들의 말이 맞다고 하는 내용으로 인해서 비난을 받고 나서 정몽준 후보는 또 다시 사과를 했습니다

박대통령 사과를 해도 마음의 허전함을 채울길이 없군요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담화에서 

“희생자에 대한 안타까움과 번민으로 잠을 이루지 못했다”

“해경은 구조업무에서 사실상 실패했다. 이에 해경을 해체키로 결론내렸다”

“향후 모든 국가안전 업무는 국가안전처로, 수사·정보 기능은 경찰청으로 이관하도록 할 것”

“해양수산부의 해양 구조·구난·경비 분양 업무는 국가안전처로 옮기고, 해양수산부는 해양산업과 수산업 육성 등만 담당하도록 할 것” 이라고 규정을 했습니다. 

또한

“‘관피아’ 폐해를 끊고 공직사회를 개혁하기 위해 ‘고위 공무원 취업이력공시제도’를 도입하고, 유관단체 기관장 감사직에 공무원을 임명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앞으로 희생자의 넋을 기리고,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추모비를 건립하고, 4월 16일을 국민안전의 날로 지정할 것을 제안한다”고 했군요

해양경찰공무원을 꿈꾸는 사람들에게는 또 다른 상처를 주었군요

박근혜 대통령의 “해경 해체”에대해서  ‘해양경찰공무원을 꿈꾸는 사람들’ 회원들이 남간한 표정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5월 19일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책임을 물으며 해경 해체를 선언한 가운데, ‘해양경찰공무원을 꿈꾸는 사람들’ 온라인 까페에 취업 준비생들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고 하는군요.


박근혜 대통령은 해경이 세월호 초기 사고 대응을 적절하게 하지 못했다며 고심 끝에 해경을 해체하겠다고 했습니다

해경 지망생들은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담화에 5월 20일부터 시작되는 해경 시험이 어떻게 될지 불투명해졌기 때문에 걱정을 하고 있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해양경찰청 관계자는 “조직이 갑자기 없어져서 채용도 불투명해진 상황”이라고 했군요


또 다른 희생자들 입니다


 까지 해경이 최초 대응만 잘 했어도 이렇게 문제가 커지지 않았을 것을 안타 깝습니다

박근혜 대국민담화 영상 vs 정몽준 아들 고소 까지..세월호 참사가..ㅠㅠㅠ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해서 많은 내용을이 파생적으로 생기고 엉망이 되고 있습니다.

세월호 침몰로 많은 희생자와 실종자가 생겼으며,

그 아이들을 구하기 위한 노력에 또 다른 희생자와 가족이 나왔습니다.

해경의 엉터리 구조에 대해서 알게 되었으며

민간 업체인 언던이라고 하는 곳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고

세월호 선수의 실소유자에 대해서 조사를 하면서 유병언 회장에 대해서 알게 되었으며

아들은 도망가고, 유병언 회장은 구원파 뒤에서 숨은 것을 알려지고 있습니다.

거기에 각종 언론사들의 반성문을 작성하는 기자들이 나오면서 보도국장이 사표를 냈으며

사표를 내는 과정에서 청와대가 개입을 했다고 하는 폭로가 있어서 개판이 되고 있는 상태 입니다.

거기에 오늘 정몽준 아들 고소 사건까지 나오면서 여러내용으로 퍼지고 있죠?

더 충격적인 것은 박근혜 대통령이 해경을 해체하겠다고 하는 담화문으로 인해서 맨붕이 된 사람들이 엄청 많다고 

하는 것입니다.

일반 시민들이 걱정이 될게 뻔 한 입장입니다.

과연 해경해체만이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가 가능 하겠냐는 질문에 대해서 일반인 들은 답이 없을 것입니다

대통령이 하겠다고 했으니.. 잘 해 내길 바랄 뿐입니다

박근혜 대국민담화 영상을 보면서 답답함이 더 생기는군요


이런저런이유
분류: 정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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