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을 높이는 대표적인 4가지 방법

코로나19가 전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지금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지고 있다.

도대체 면역력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걸까?

그래서 오늘은 대표적인 방법 4가지를 알아보려고 한다.

이 방법이 엄청난 효과를 볼 수 있는지는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일단 한번 보길 바란다.

 

 

1. 광합성 및 물 많이 마시기

 

식물들이 햇빛을 쬐는 걸 보고 광합성을 한다고 말한다. 그와 똑같이 인간의 몸도 햇빛을 쬐게 되면 몸에서 비타민 D를 생성하기 때문에 면역력과 관련이 있다. 이 비타민 D는 하나의 영양소인 동시에 스테로이드 호르몬으로 우리 몸 거의 모든 기능과 세포에 영향을 주게 된다. 백신보다도 약 3~5배 정도의 면역력을 제공해주고 있는 이 영양소를 우리가 간과할 필요는 없다. 요즘 같이 외출을 자주 못하는 시가라면 더더욱 기능식품을 이용해서라도 충분히 채워주는게 좋다.

또한, 면역력은 환절기에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몸의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 물을 많이 마시게 되면 좋다는 말들은 많이 있지만 따뜻하다는 것이 포인트다. 냉수는 우리 몸의 체온을 떨어뜨리게 되고 체온이 1도 떨어질 경우 면역은 약 30% 떨어질 수 있다. 그뿐 아니라 냉수는 소화나 혈액순환 기능을 떨어뜨리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정말 더운 날씨가 아니라면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는 걸 추천한다.

 

 

 

 

2. 스트레스를 관리하라

 

스트레스는 면역력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모든 사람은 기본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가는데 가벼운 운동이나 수면의 질, 문화생활 등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해소한다는 것은 참으로 중요하다. 음주나 흡현 또한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방법일 수는 있지만 앞에 말한 방법들을 더욱 추천한다.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게 되면 뇌에서 엔도르핀과 엔케팔린이라는 물질을 분비시켜 모르핀처럼 비슷한 통증 완화 효과를 발휘해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

 

 

 

3. 신체 마사지 해주기

 

인간의 몸 속에는 대부분 림프액이 차지하고 있는데 체내 노폐물이 림프관을 통해 유입되면서 림프절로 이동하게 된다. 림프절이란 ‘여러 림프관이 하나로 합쳐지는 장소로 바이러스를 죽이는 “대식세포”라는 것이 살고 있다. 이곳에서 노폐물을 정화시키는 림프 순환이 활발해지면 면역작용에 도움이 된다. 림프는 물리적 자극으로 활성화를 시킬 수 있으므로 겨드랑이나 목뒤를 매일 10분정도 두드리는 행위가 노폐물과 독소 제거를 도와 혈액을 정화시킬 수 있다.

 

 

4. 자주 웃는 습관을 기르자

 

앞에서 말했듯이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면역력 저하와 관계가 되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기 위해서 소리를 내어 웃는 습관을 기르자. 그렇게 되면 몸의 백혈구가 증가해서 코르티솔 호르몬 분비가 감소하게 되는데 이때 면역력이 강화 될 수 있다. 미국 병원 연구팀이 발견한 ’15초 동안 크게 웃을 때 엔도르핀과 면역세포가 활성화된다’라는 논문을 발표한 적이 있다.

 

 

 

이상 면역력을 높이는 4가지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고 중요한건 매일하는 습관이니 명심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