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 길거리음식으로 먹은 컵밥

 현재 노량진 학원가에서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답니다. 자연스럽게 노량진 근처에서 밥을 먹는게 당연하게 되었는데요.

 고구려에서 월식을 먹지만 고구려가 쉬는 날에는 길거리에서 컵밥을 먹을때가 종종 있습니다.

 노량진 길거리음식이 많이 유명해서 일부러 먹으려고 찾아오는 분들도 가끔 있는데요. 매번 먹다보면 사실 질린답니다.

 처음 노량진에 왔을때는 정말 신기하게 느껴졌지만 왠지 요즘은 최대한 길거리 음식은 피해서 먹으려고 한답니다.

 

 가격이 저렴하고 맛있기 때문에 노량진에 거주하고 있는 많은 고시생들이 한두끼 해결하려고 길거리 음식을 사먹습니다.

 노량진 길거리포차에 종류에 관해서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서 한번 정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컵밥 – 4~5개

 꼬치 – 2~3개

 분식 – 2~3개

 팬케이크 – 1개

 베트남 – 2개

 포장마차 매장 종류를 살펴보면 메뉴들은 저정도 있으며 갯수는 정확하지 않고 그냥 대충 생각나는데로 짐작해서 적었습니다.

 kt올레 핸드폰 대리점 앞에서 씨앗호떡, 붕어빵, 계란빵을 파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노량진역에서 내려서 육교를 넘어서 왼쪽으로 내려오시면 바로 포차거리가 나온답니다.

 

 늦은 시간에도 많은 학생분들이 컵밥을 먹고 있었는데요. 날씨가 너무 추운데 밖에서 먹는게 힘든건 사실이랍니다.

 포장도 되기 때문에 학원에 들고가서 먹는 분들도 많고 여름보다는 확실히 숫자가 적은 것은 어쩔 수 없는데요.

 길거리에서 먹기 때문에 사람이 많을때에는 어쩔 수 없이 밖에 나가서 먹어야하는데요.

 뭔가 짠하게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하루빨리 모두가 원하는 바를 이루고 노량진을 떠났으면 좋겠네요.

 저도 열심히해서 오늘은 노량진을 떠나서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해야겠습니다.

 

 사진을 찍고나서 보니 팬케익집이 나타났는데요. 여기는 거의 줄서서 먹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솔직히 이해가 안되는 부분인데요. 먹어보진 않았지만 줄서있어서 사람들이 맛있다고 느끼는 심리일까요?

 길 지나다니다보면 먹고 나온사람들이 하는 말을 종종 듣는데요. 생각보다는 맛있진 않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 기대없이 갔을때 먹으면 맛있다는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열심히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 줄을 살펴볼 수 있는데요. 맨날 노량진에 오기 때문에 가끔 줄없을때도 있는데요.

 평일 저녁이나 주말에는 항상 사람이 많더라고요. 낮에는 종종 없어서 먹어볼까 생각도 하지만 밥을 먹으러 간답니다.

 컵밥은 먹었지만 아직까지 꼬치나 분식류는 손도안댔기 때문에 같은 가격이면 허기를 더 채울 수 있는 컵밥을 먹는답니다.

 

 가끔 이 거리가 사람들로 꽉 차서 움직이지도 못할 정도로 정체가되곤 하는데요.

 노량진만이 가진 매력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여기서 꿈을 꾸고 살고있지요.

 

 허기를 채우기 위해서 컵밥을 사먹었는데요. 먹을 장소가 딱히 없어서 길거리에서 먹었습니다.

 몇번 먹었지만 컵밥집 메뉴들은 대부분 비슷하답니다. 하지만 사람이 붐비는 곳이 있는가하면 없는곳이 있는데요.

 아마도 같은 재료로 만들어도 미세한 차이와 서비스가 그런 차이를 만드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사람이 많은 곳은 항상 사람들이 심리적으로 저기가 맛있겠지라고 생각하고 가기 떄문에 항상 장사가 잘된답니다.

 

 나중에 노량진에 갈일이 있으면 한번쯤은 길거리 음식을 즐기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입니다.

 가격대는 컵밥은 기본 3천원이면 먹을 수 있고 다른 음식들도 저렴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