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슬레 퓨어라이프 생수 2L*12개를 인터넷에서 사먹기

 혼자 살면 여러가지 생활비로 나가는 비용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먹거리도 사야하고 생필품도 사야하는데요. 그 중에서 매일 구매하는 목록이 존재하는데요.

 바로 물입니다. 혼자 살다보니 매번 물 끓여먹는게 귀찮아서 물을 인터넷에서 주문해서 먹고있답니다.

 생수 2L*12개 x 2개를 14,800원주고 구입했는데요. 물 종류는 네슬레 퓨어라이프입니다.

 총 24개를 구입했으니 앞으로 한달 반 정도는 물 걱정 없이 살 수 있겠습니다.

 만오천원 정도 주고 한달 반에서 두달정도 먹을 수 있으니 나쁘지 않은 선택인데요.

 

 혼자서 물을 끓여먹으려면 티백을 구입해야하고 또 물을 끓이고 물통에 옴기고를 반복해야하는 수고가 있습니다.

 반지하에 살고 있기 때문에 처음에 물을 틀면 녹물이 나와서 약간 끓여먹기도 찝찝하기 때문인데요.

 혼자산 이후로 1년 정도는 끓여먹고 살다가 이제 물을 사먹기 시작하니 그 동한 헛수고를 했다고 느껴진답니다.

 물을 구입할때는 주로 위메프에서 구입을하는데요. 그냥 생수를 검색하면 다양한 생수들이 나온답니다.

 

 생수도 먹다보니 정말 물 맛이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데요.

 쌀과 생수는 항상 인터넷에서 구입해서 한달 정도 기간을 두고 먹다보니 매달 먹는 종류가 달라진답니다.

 자연스럽게 물 맛의 차이를 느낄 수 있는데요. 이번에 구입한 네슬레 퓨어라이프 생수는 2번째 구입했답니다.

 

 저번달에 먹고 괜찮아서 한번 더 주문했는데요. 나름 물맛도 괜찮고 가격도 나쁘지 않습니다.

 다른 물들도 많고 여러개 시켜먹었지만 만족스럽게 먹고 있답니다.

 집안 구석에 물을 쌓아놓고 하나씩 꺼내먹는데 다 떨어질때마다 다시 구입해서 먹는답니다.

 혼자살다보니 인터넷에서 통조림처럼 오래 보관할 수 있는 물건은 대량으로 구입하는 편인데요.

 가격도 싸게나가고 저렴해서 마트에서 사는 것보다 훨씬 효율적입니다.

 

 혼자살다보니 밖에서 식재료를 구입해와도 양이 너무 많아서 다 먹기전에 상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제 대한민국도 1인 가구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요. 이 시기에 발맞춘 영업전략이 성공을 하지 않을까요?

 일본에는 이미 1인을 위한 여러가지 제품들이 많이 나온 만큼 우리나라도 곧 그렇게 될거라 생각합니다.

 혼자사는 라이프 스타일이 나쁘지 않다고 느끼는 만큼 개인적으로도 살만하다고 느껴지는데요.

 

 이 물을 다 먹으면 다음에는 또 다른 물을 한번 구입해서 먹어봐야겠습니다.

 물에 들어있는 성분에 따라서 물 맛이 다르다고 알고있는데요. 솔직히 저렇게 적혀져 있는 것으로는 알 수가 없답니다.

 꾸준히 먹다보면 물맛이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지요. 우리가 수돗물 먹고서 바로 느끼는 그런 차이를요.

 이번 포스팅은 여기까지 작성해야겠네요. 별로 쓴 이야기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