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런닝화 종류 중에서 나이키 다운쉬프터6 구입하기

 평소에 신고다니는 운동화는 뉴발란스를 매일 신고 다녔습니다. 운동화를 구매하지 않은지도 2년가까이 됬는데요.

 공부를 하다보니 매일 추리닝만 입고다니고 매번 똑같은 신발과 옷들을 입다보니 패션에 많이 무뎌져있는 편입니다.

 이제 어느정도 끝나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옷도 조금씩 구매하고 고시생 느낌을 탈피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운동도 다시 시작하고 있는데요. 운동하면서 늘어난 뱃살을 빼고 근육좀 붙이기 위해서 꾸준히 운동하고 있답니다.

 달리기도 조금씩 시작하기 위해서 나이키 런닝화 종류 중에서 하나 선택해서 구입하기로 했는데요.

 

 가격은 저렴한 가격대로 많이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디자인이랑 편리함을 주로 많이 살펴보았는데요.

 실용적인 면을 많이 봤답니다. 왜냐하면 진짜 런닝화를 달리기하기 위한 용도로 구입하는게 크기 때문입니다.

 인기가 있다는 쇼핑몰로 들어가서 가격대비 괜찮아 보이는 런닝화를 찾다가 발견한 제품이 있는데요.

 나이키 다운쉬프터6 – 54,800원

 위 제품을 신규가입 5천원 할인으로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주문하고 다음날 받아볼 수 있을 정도로 총알배송이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신발끈도 다 묶여서 온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컬러가 빨간색입니다.

 그래서 색상을 블랙 앤 레드로 구입을 했습니다. 신발끈도 빨간색이라서 마음에 듭니다.

 

 사진을 찍으려고 바닥에 두고 찍는데 햇빛이 장난아니게 들어오네요.

 반지하에 한 빛줄기가 내리듯이 조명을 따로 쓰지 않아도 자연 조명이 만들어졌답니다.

 

 이리저리 신발을 돌려가면서 사진을 찍어보았는데요.

 처음사는 런닝화이기 때문에 다른 런닝화와 차이점을 뚜렷하게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신발을 직접 신어봤는데요. 착용감은 진짜 뉴발란스 운동화를 신을때랑 확실히 달랐습니다.

 기능성에도 신경을 쓴 제품이기 때문에 발을 꽉잡아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발판도 미끄럼 방지가 뒤어있어서 뜀박질하기 좋았고 발에 감기듯이 신기는 느낌이 나쁘지 않았는데요.

 기존에 신고있던 뉴발은 뜀박질을 할때면 발이랑 신발이랑 따로 노는 느낌이 들었는데 그런 부분이 많이 없었습니다.

 

 날씨가 춥지만 조금은 따뜻해지는 오후에 동네 운동장 몇바퀴씩 뛰어다녀야겠습니다.

 확실히 요즘 운동하면서 느낀점이 있다면 몸이 오히려 더 가볍고 피곤함을 덜 느낀답니다.

 홈트레이닝을 많이 하는데요. 여름이 되면 한강으로 나가서 뜀박질도 많이하고 보드도 좀 타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