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sbs] 7세 10세 12세 14세 16세 18세의 김연아 -2009 대한민국의 꿈 피겨여왕 김연아

 [김연아/sbs] 7세 10세 12세 14세 16세 18세의 김연아

 대한민국의 꿈 피겨여왕 김연아

 

 

 

 

7세 나의 재능은 엄마를 손뼉치게 했다.

 

 

10세 텅빈 경기장에 엄마의 한숨 소리가 들렸다.

 

 

12세 나는 아무도 손뼉쳐 주지 않는 스케이트장이 싫었다.

 

 

14세 친구들이 떠난 스케이트장에 혼자 남았다.

 

 

16세 엄마의 한숨 소리 대신 나와 호흡하는 관객들을 느낀다.

 

 

18세 나는 더는 혼자가 아니다.

 

 

 

현재 : 피겨 여왕 김연아 !!

 

벌써 4년인가요? 퇴근하며 김연아 경기를 찾아보던 시절이 엇그제 같은데 ^^;;

 

1차 출처 : SBS

2차 출처 : 탱구왔서현 (오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