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파 대변인의 구원파 기자회견 동영상 “순교도 불사?”

구원파 대변인 구원파 기자회견 동영상   “순교도 불사?”

세월호 침몰과 함께 유병언 회장의 몰락이 시작 되었습니다.  그 유병언 회장의 비리와 청해진 관련 내용을 보면서 대단한 인물임에는 확실해 보입니다.  더구나 구원파 신도들은 순교도 불사 하겠다고 하면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습니다.
기독교복음침례교회(구원파) 신도들이 구원파 집결지인 금수원에서 5월 15일 구원파 기자회견을 하면서 해경 및 박근혜 정부를 비판 했습니다.  구원파 기자회견은 구원파 조계웅 대변인이라고 하는 사람이 했다고 하는데요.  경기도 안성 금수원 정문에서 구원파 기자회견을 통해 “종교탄압을 중단하라”며 “공권력의 교회진입을 반대한다”고 했습니다
구원파 대변인 조계웅 대변인은 
“부실한 선박 관리로 사고가 났다면 당연히 청해진의 담당자가 처벌되는 것은 상식이며 청해진이 세월호 침몰에 대한 책임이 크기 때문” 이라면서 기자회견을 시작 했습니다.

          

구원파 기자회견에서 대변인은

“최근 해경이 제대로만 대처했어도 전원 구조가 가능했다는 것이 밝혀져 다시말하면, 침몰의 책임은 청해진에 있지만 사망의 책임은 해경에 있다” 


“청해진보다 책임이 큰 해경에 대한 조사는 별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데, 청해진의 주식을 소유했다는 이유로 천해지와 아이언아이홀딩스 등은 엄청난 조사를 받고 있고, 천해지 대표에 대해서는 전방위적인 수사를 하고, 세월호 사고와 상관없는 배임 혐의로 구속했다”  

“만일 검찰의 조사가 공평하다면, 천해지 지주회사인 아이언아이홀딩스와 대주주 및 유병언 전 회장을 그렇게 신속히 압수수색한 것 처럼 해경청의 상부 부서인 경찰청, 해수부, 안행부, 청와대까지도 신속하게 압수수색해야 되는 것”

“(자신들을) 근거없이 살인집단, 테러집단 등으로 몰고 가는 정부의 보도지침을 즉각 중단하라”며 “세월호의 보도가 공정하지 않았다는 것은 각 언론사들의 기자들의 양심선언으로 밝혀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증명하듯이 몇몇 언론사는 현재 유병언 일가 비리수사를 마치 살인집행 및 테러집단을 보도하듯이 지속적으로 방송하고 있다”며 “이제는 이런 황당한 보도지침을 중지해야하며 우리는 테러집단도 사이비집단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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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근거 없이 살인집단, 테러집단 등으로 몰고 가는 정부의 보도지침을 즉각 중단하라”

“23년 전 오대양사건 당시 사회에서 내몰려 갈 곳이 없어진 후에도 우리는 좌절하지 않고 협력해 회사 등 생존의 터전을 마련해 왔다”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금수원에 거주하는지는 모르며, 종교시설인 금수원에 공권력이 투입되면 저항할 수밖에 없다”

“순교도 불사한다”고 외치고 있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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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 회장에 대한 조사와 함께 아들이 비겁하게 도망을 하면서 많은 분들이 황당해 하고 있습니다

비리를 통해서 부를 축적 하더니 이렇게 황당한 짓거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더 많은 분들이 세월호 관련 세모 회사와 관련된 세모그룹 제품리스트등에 대해서 확인을 하려고 하는 듯 합니다.

유병언 회장과 그 아들들이 대상인데.. 그 직원들까지 확대가 되는것은 올 바르게 보이지 않지만 

지금은 감정적으로 대립이 되는 상태로 보입니다

세월호 침몰 사건이 유병언 회장과 자녀들 그리고 지인들 조사까지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세모 그룹과 관련한 내용이 퍼지면서 세모 제품리스트 세모그룹 제품리스트 세모그룹 불매운동 제품 리스트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와 관련된 제품들에 대한 불매운동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인터넷 게시판 및 SNS 등을 중심으로 ‘세모그룹 제품 리스트’가 퍼지고 있습니다

세모 제품리스트 세모그룹 제품리스트 세모그룹 불매운동 제품 리스트 리스트에는 

“세모그룹 제품 불매운동 동참합시다. 사이비 구원파집단의 자금원이고 우리 세월호 희생자의 피로 얼룩진 제품들입니다. 반드시 철퇴를 가해야 합니다”라는 말과 함께 업체와 리스트가 퍼지고 있습니다..

구원파 기자회견 김기춘 비서실장 이름이 나오고 있습니다


구원파 평신도 복음선교회도 “1991년 32명이 집단 변사한 ‘오대양 사건’ 당시에도 구원파가 오대양 관계가 있는 것처럼 보도됐지만 유병언 전 회장은 결국 별건인 사기 혐의로 수사를 받아 징역 4년형을 받았다”며 “당시 법무부 장관이었던 김기춘 비서실장은 이를 잘 알고 있다”고 했습니다

“검찰은 각성하라. 죽음도 불사한다” “김기춘, 갈 데까지 가보자”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고 합니다

구원파 대변인의 구원파 기자회견 동영상   “순교도 불사?”

유병언 회장 자식들이 망명신청을 할 수도 있다고.. 그 망명 신청의 내용이 바로 종교탄압이라고 하더군요

그런 분석까지 나오고 있는 현상이더군요

분석이야 다방면으로 나올 수 있겠죠.  어떤 분석이든 중요 한 것은 정부는 불법과 법집행에 대해서 강력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법집행과 불법에 대한 기준이 엉망이 되어 버렸습니다.

엉망진창인 해경과 정부의 무능으로 말이죠.

더구나 유병언 회장 아들이 어디 있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밀항을 했을 수도 있다고 하는 내용도 흘러 나오니 

황당하기만 합니다


구원파 기자회견에서 한 가지는 동감 합니다


해경에 대한 강도높은 조사에 대한 내용입니다. 

해경에 대해서는 유병언 회장 정도의 강도 높은 조사가 있어야 합니다.

또한, 관련자등에 대해서도 조사등이 필요 해 보입니다

이런저런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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