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승덕 딸 인터뷰 고승덕후보 딸 전문 고승덕 카카오톡 내용 고승덕후보 딸 페이스북 고승덕변호사 딸 – 이젠 완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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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의 수장을 뽑은 후보에 나온 후보들의 자녀들이 선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모두를 놀라게 한 고승덕 후보 딸 폭로 내용은 고승덕 후보 본인 뿐만 아니라 이를 보는 우리들로 하여금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서는 지금 고승덕후보 딸 전문 고승덕 딸 전문 고승덕후보 딸 페이스북 고승덕 딸 캔디 고 등의 다양한 내용으로 이슈들이 나오면서 내용이 확산이 되고 있습니다.

고승덕후보 딸 페이스북 내용에 대해서 고승덕 후보는 정치적인 공작이라고 규정을 했습니다만, 고승덕 후보 딸인 캔디 고는 인터뷰에서 다시금 반박을 하면서 서로간에 큰 상처를 주고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고승덕 카카오톡 내용 까지 공개를 하는등 공격적으로 대응을 하고 있는 고승덕 후보 입니다.

고승덕 후보 딸은 인터뷰에서  ‘아들은 건드리지 말아달라며 울었다’는 내용을 보면서 페이스북 폭로를 결심을 했다고 하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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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에게 인정을 받는 게 가장 힘들다고 합니다만, 

인정을 떠나서 큰 상처를 주고 받은 상황이 되었습니다


고승덕 후보는 문용린 후보와 함께 1.2위를 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고승덕 딸 캔디 고의 폭로와 인터뷰로 인해서 선거에서 큰 낭패를 보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더구나 문용린 후보와 딸의 할어버지인 포스코 박회장 집안과의 친목 부분으로 인해서 고승덕 후보는 정치공작으로 규정을 한 상태 입니다.  아래 카톡은 고승덕 후보가 공개한 딸과의 대화라고 하는 것을 강조한 내용입니다.

많은 분들이 후보사퇴에 대해서 기자회견을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을텐데요.

고승덕 후보는 오직 직진만 할 뿐임을 보여 주었습니다.

고승덕 카카오톡 내용을 공개를 했지만, 과연 어던 결과를 줄까요?

서울시 교육감 후보 고승덕 딸 페이스북 글을 보면

‘서울 시민에게(To the Citizens of Seoul)’라는 제목의 글로 본인의 심경을 올렸습니다.

고승덕 딸 페이스북 글 전문중에서..

서울 시민 여러분께서는 혹 당선이 되면 서울 교육을 대표하고 책임질 그 분에 대해서 더 아셔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고승덕은 자신의 자녀들 교육에 대해서 아무런 일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분이 전혀 가르치지도, 그다지 말한 적도 없는 그 분의 자녀로서 저는 서울 시민 여러분께 그분은 교육감이란 직책에 자격에 없다는 것을 알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교육감의 역할이 한 도시의 교육 정책과 시스템을 돌보는 것이라면, 고승덕은 이 일과 관련이 없는 사람입니다. 자신의 피붙이도 가르칠 뜻이 없는 사람이 어떻게 한 도시의 교육 지도자가 될 수 있겠습니까?

교육은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그들의 손에 미래가 달려 있는 사람들- 여러분 도시, 민족, 세계의 미래-을 키우는 일입니다. 그분의 딸로서 저는 그분으로부터 교육에 대한 어떠한 지원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서울에 살고 있는 많은 친구와 더불어 한때 서울의 시민이었던 저는 여러분이 살고 있는 도시의 미래를 위해 올바른 결정을 하고 그 직책에 보다 적합한 후보를 선택하리라고 믿습니다. 서울 교육을 진정 염려하고 후보자 자신과 가장 가까운 사람, 자기 자녀를 돌보면서 시작할 그런 사람을 말입니다.

캔디 고

고승덕 딸 인터뷰와 고승덕변호사 딸 글을 보면서

아버지 없이 살아온 아픔이 보입니다.

그 아픔이 결국은 오늘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서울시 교육감 자질이 없다고 비판을 한 고승덕 딸의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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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남이 된 부녀 사이군요

논란을 만들어 놓은 고승덕 서울시교육감 후보자에 대한 딸의 폭로 인해서 시끌 시끌 합니다.

결국 딸이 이야기 하는 것은 서울시를 담당하는 교육감 후보로는 자질이 없다고 하는 내용인데요

고 후보의 친딸 고희경씨가 한 언론사와 인터뷰한 내용도 나왔습니다.

고승덕 딸 인터뷰에서 

“고 후보가 ‘아들은 건드리지 말아달라며 울었다’는 보도를 보고 공개 편지를 쓸 결심을 했다”

“그가 현실의 삶에서 저와 제 동생에게 그런 정도의 감정을 보인 기억이 없다”고 했네요.

“그의 개인적 고통이 그의 부재나 자식들에게 연락이 부족했던 것을 정당화하지는 못한다”

“만약 그가 자신의 아이들에게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느꼈다면 자신의 자녀들을 무시하지 않고 살갑게 대했어야 했다” 했습니다.

“사생활이 전적으로 그의 정치적 생명을 결정지어야 한다고 생각지는 않지만 그 자리가 교육감이라면 얘기가 달라진다”

“자신의 아이들을 교육할 능력이나 그럴 의지가 없는 사람은 한 도시에 대한 어떤 교육 정책도 펼칠 수 없다” 했습니다.

내용을 보면서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를 생각하게 됩니다.

자식에게 인정을 받을 수 있다면 얼마나 큰 성공을 까요?

성공을 위해서는 자식과 동반자의 인정이 필요 할 듯 합니다.

서울시 교육감 경쟁자인 조희연 아들 글이 더욱 이슈가 되는게 바로 인정 받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서울시 교육감 선거 결과는 어떤 선택이 될런지 궁금해지는군요


이런저런이유
분류: 기존 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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