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뉴스 남도국악원 팽목항 국립국악원 해명 .. 야… 잠이 오던가? 할말이 없다..이젠

고발뉴스 남도국악원 팽목항 국립국악원 .. 야… 잠이 오던가?  할말이 없다..이젠
정부의 해명이 아닌 힘없는 국립국악원 해명이 나왔네요. 무책임한 사람들.. 실종자 가족들은 이 내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할까요?  혹여 알고 있었던 사실인지.. 모르는 상황인지 명확해야 합니다
황당한 내용들만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고발뉴스 남도국악원 등 내용을 보면서 당황스러운 내용입니다
국립남도국악원이 연수관과 연습실 등을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을 위해 숙소로 쓰자고 제안했지만 거절된게 떠나서
자기들만 사용하고 있는 걸로 알려 졌습니다.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는 국립남도국악원 숙소를 안전행정부와 교육부, 보건복지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정부 부처 관계자와 경찰 기동대, KBS 및 KTV 국민방송 관계자 등이 이용했다고 5월 8일 보도했습니다. 
황당한 뉴스임에는 확실 하군요.  이건 인간들도 아닙니다.  
어떻게 저런 행동들을 할수가 있는 지 말이죠

                               

심각한 내용이 고발뉴스 남도국악원 내용이 나왔습니다


국립남도국악원 숙소를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을 위해 숙박시설을 제공하려 건의했지만 황당하게 자기들이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좋은 시설을 사용한 사람들은 경찰과 공영방송 KBS, KTV 국정방송 취재진들이었던 것이라고 합니다

5월 8일 고발뉴스에서는

국악원은 사고 초기부터 피해자 가족들에게 숙박 시설과 브리핑 장소를 제공하기로 하고 이를 기관장 회의에서 건의했었다고 합니다.   국립남도국악원 숙소는 안전행정부와 교육부, 보건복지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정부 부처 관계자와 경찰 기동대, KBS 및 KTV 국민방송 관계자 등이 이용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세월호 피해자들은 팽목항에서 불과 5분 거리인 국악원을 놔두고, 20~30분 거리에 멀리 떨어져 있는 진도실내체육관에서 이재민을 방불케하는 비위생적이고 사생활이 없이 방치가 되어 있었습니다

고발뉴스 남도국악원팽목항 국립국악원 4층 건물로 10평 규모의 소 연습실 3개와 30평 규모의 중 연습실이 3개, 그리고 100평 규모의 대 연습실을 갖추고 있고, 모두 온돌 시설이 완비 돼 있다. 또 사무연습동에는 개인연습실 26개, 단체연습실 4곳이 있는 큰 건물 이라고 합니다

고발뉴스에서는 지난 주말까지 이곳에 300여명의 해경, 경찰 인력이 머물렀으며, 특히 바다가 보이는 전면 창과 발코니 등 호텔식 시설로 14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사랑채’에는 5월 7일까지 경찰간부들이 묵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합니다.

국악원 관계자는 

“진도 보건소로부터 피해 가족들이 오래 계시면서 너무나 취약하고 비위생적인 환경에 노출돼 있어서 설사환자가 많다고 들었다”며 “10분을 자더라도 따뜻하게 자고 영양섭취를 시켜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고발뉴스에서는 지난 주말까지 이곳에 300여명의 해경, 경찰 인력이 머물렀으며, 특히 바다가 보이는 전면 창과 발코니 등 호텔식 시설로 140여명을 사용할 수 있는 ‘사랑채’에는 5월 7일까지 경찰간부들이 묵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합니다.

정말이지 황당한 내용입니다


믿을수 없는 내용이 나오다 보니

이걸 믿어야 하는건지 의심을 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국립국악원 해명 자료가 나왔다고 합니다만…  정부가 아닌 해명을 국립남국악원에서?

국립남도국악원은 


“사고 초기에 진도군을 비롯한 진도군 관내 소재 관계기관 대책회의(2014. 4. 19. 토, 11시)에 참석하여 국립남도국악원이 보유하고 있는 다인실 숙박시설을‘실종자 가족, 봉사자, 업무관련자 등에게 제공할 수 있다고 제안한 바 있다”며 해당 숙소를 실종자가족이 사용하도록 제안했다는 이상호 기자의 보도가 사실임을 알려 졌네요

 

남도국악원은 

“진도군에 확인한 결과, ▲실종자 가족들은 신속한 구조정보 공유를 위해 함께 있기를 희망하는 상황이었고, ▲진도체육관 인근에 진도군청이 준비한 별도의 숙박시설 약 100여 실(누계)도 제공되고 있었기 때문에, 국립남도국악원 숙박시설에 대해서는 실종자 가족들의 요구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되었다”며 ” 따라서 국립남도국악원의 제안이 묵살되었다는 일부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라고 해명했다고 합니다

 

이상호 기자는 

“실종자 가족들이 팽목항 바로 옆에 그런 장소가 있는지 어떻게 알 것이며, 정부가 사과를 해야지 힘없는 국악원으로 하여금 엉터리 답변을 내도록 지시한 것은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로 보인다”며 반박했다. 특히, 남도국악원의 제안이 묵살되었다는 ‘묵살’의 여부는 남도국악원이 해명할 부분이 아니라 ‘실종자 가족이 쓰게 해달라’고 한 숙박시설에 대해 왜 실종자 가족들에게는 알리지 않았는지 정부가 해명할 문제 입니다.  

애들 장난 하는 것도 아니고 책임도 질수 없으면서 이런 짓거릴 하는 사람들은 뭔정신 상태 일까요?

이번 사건으로 인해서 정부와 관련 많은 사람들의 무책임한 행태는 보기도 싫을 정도 입니다

고발뉴스 남도국악원 팽목항 국립국악원 해명 .. 야… 잠이 오던가?  할말이 없다..이젠


국립남도국악원 숙소는 안전행정부와 교육부, 보건복지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정부 부처 관계자와 경찰 기동대, KBS 및 KTV 국민방송 관계자 등이 이용했다고 합니다.


이들 부서에서는 반듯이 해명이 있어야 합니다.

고발뉴스 남도국악원 내용이 오보라고 하면 고소를 하고 아니라고하면

어떻게 해서 그곳에서 잠을 잘수 있었는지에 대해서 해명을 해야 합니다.


잠이 왔을까요?  아니면 전혀 생각도 못했을지 궁금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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