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은단 비타민c 1000과 메가도스B를 저렴하게 구입

 평소에 먹고 있던 비타민을 다 먹어서 새롭게 비타민을 구입하려고 인터넷을 뒤적뒤적했는데요.

 솔직히 말해서 어떤 기사에서는 비타민을 먹어도 소용이 없다라는 글을 본적이 있는데..

 무엇이 진실이든지 안먹는 것보다는 낫겠지란 생각으로 먹고 있는데요. 평소에 비타민 섭취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혼자살다보니 비타민이 들어있는 과일을 먹는 일이 드물다보니 이렇게 약에 의지해서라도 비타민을 섭취하겠단 의지입니다.

 

 고려은단 비타민c 1000 60정 – 6,000원 x 2 = 12,000원

 메가도스B 10정 – 1,500원 x 12 = 18,000원

 위메프 5,000원 할인쿠폰으로 25,000원으로 4개월치 아침, 저녁 비타민을 저렴하게 구입했습니다.

 

 위메프에서 득템한 비타민인데요. 원래는 비타민C만 먹으려고 했는데 할인쿠판을 받으려면 2만원 이상 구입해야했습니다.

 어쩔 수 없이 메가도스B라는 비타민을 같이 구입해서 먹기로 했는데요. 2개를 먹으면 더 낫겠지라는 단순한 생각입니다.

 메가도스에는 비타민C를 제외한 다른 비타민이 들어있어서 중복없이 섭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배송을 받고나서 비타민C를 먼저 개봉했는데요. 개봉하자마자 원산지 표기가 나오네요.

 처음알았던 사실인데 운료 원산지가 2곳 밖에 없다니.. 영국산 원료는 중국산 보다 좋다는 말을 하고 싶나봅니다.

 

 10개씩 묶음으로 총 6개가 들어있는데요. 한상자에 두달치 먹을 양이 들어있습니다.

 하루에 먹어야하는 비타민C 1000mg이 여기에 다 들어있다니.. 솔직히 소화되는게 어느정도 일지는 모르겠지만요.

 비타민은 체내에서 섭취할 만큼 섭취하고 나머지는 다 배출한다고 알고있는데요.

 한번에 많이 먹으면 배출되는 양도 한번에 많은게 아닌가? 라는 쓸데없는.. 생각을 해봅니다..

 

 가격을 맞추기 위해서 어쩔수 없이 구입해서 그냥 비타민C 갯수랑 맞추기 위해서 12상자를 구입했는데요.

 1상자에 10개씩 들어있는 제품밖에 판매를 안해서 낱개로 많이 구입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런 사람한테 권한다고 적혀있는데요. 저기에 적혀저있는 사람은 딱 바로 저입니다.

 체력소모가 심하고 규칙적인 식생활을 하지만 과한 일들로 에너지 대사를 원할하게 할 필요가 있지요.

 

 비타민C를 제외하고 여러가지 성분이 들어있는데요. 기능과 함께 적혀져 있습니다.

 비타민B1 – 탄수화물과 에너지 대사에 필요

 비타민B2, 니이아신 –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

 판토텐산 –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필요

 비타민B6 – 단백질 및 아미노산을 이용, 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수준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는데 필요

 비타민B12 – 정상적인 엽산 대사에 필요

 엽산 – 세포와 혈액생성, 태아 신경관의 정상 발달, 혈액의 호모시스테인 유지 필요

 비오틴 –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와 에너지 생성 필요

 기능들을 한번 적어보면서 살 펴보니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비타민들이 많이 들어있네요.

 

현재 일주일 정도 꾸준히 먹고 있는데요. 신체적인 변화는 크게 달라진 부분이 느껴지지 않네요.

 몇달은 꾸준히 먹어야지 효과가 있을텐데.. 사실 이러한 변화는 실제로 일상생활에서 느끼기는 힘들답니다.

 그래서 그런 기사가 나와도 수긍을 했던게 아닐까요? 안먹는 것보다는 낫겠지란 플라시보 효과를 노려야겠습니다.

 앞으로 꾸준히 먹어보고 실제로 임상실험을 통해서 얻은 결과를 믿고 앞으로도 먹을지 안먹을지 결정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