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어스(GODUS) 공략 – 06. 아스타리인 멸망 말고 문화승리하자

 몇일 동안 봉화 때문에 할 일 없이 갓어스를 플레이하고 있었습니다.

 평소처럼 게임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아스타리인과 전쟁에서 승리했다는 메시지와 함께 문화 승리했다는 문구가 떴는데요.

 처음에는 뭐지 싶었는데 갑자기 아스타리인 마을을 컨트롤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른 블로그들을 살펴봤을때는 멸망시켜서 농부를 얻는 글들이 많이 있었는데요.

 반대로 교화에 성공해서 마을을 차지하신 분들은 보지 못했는데요. 이런 것도 가능한지 처음 알았습니다.

 

 갓어스(GODUS) 공략 – 06. 아스타리인 멸망 말고 문화승리하자

 하루에 한번 정도 아스타리인들과 전쟁에서 승리했다는 메시지를 받곤 하는데요.

 거기에 자세히 살펴보시면 횟수가 나타나 있답니다. 처음에는 별 생각없이 지나갔는데요.

 저도 그 메시지를 8번정도? 혹은 그 이상 봤을때 문화승리라는 카드가 생기면서 마을을 차지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멸망시킬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환영할 일이었답니다. 왜 귀여운 애들을 멸망시키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농부들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고 주민들도 다 포섭이 되서 갑자기 인구가 확늘어나는 장점이 있답니다.

 멸망 시키게되면 애들을 다 죽여야되기 때문에 인구가 많이 안늘어난답니다.

 하지만 문화승리로 마을을 차지하게 되면 똑같이 농부를 사용할 수 있으며 주민 역시 추가적으로 늘어난답니다.

 

 문화승리를 하면 바뀌는 점이 있는데요. 아스타리인 마을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일꾼 구별이 없어진답니다.

 아스타리인 건축가가 생기면서 원래 있던 건축가와 같이 일도 할 수 있고 달리기도 빠르답니다.

 아스타리인이 원래 인간 일꾼보다 똑똑하고 빠르고 효율적이라서 개인적으로 더 마음에 듭니다.

 

 봉화를 만드는데도 일을 시키면 인간 일꾼들이랑 같이 만드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인터넷을 검색하다보면 사람들이 다 멸망시켜서 농부를 얻을 수 있다고 다들 멸망시키는데요.

 꼭 그와 같은 방법을 하지 않아도 농부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 원하는 방식대로 플레이하시면 되겠습니다.

 

 멸망 시켰을때 어떤 농부가 생기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문화승리를 하면 아스타리인 농부를 얻을 수 있답니다.

 처음에 아스타리인 농부가 튀어나와서 신기했는데요. 애네들은 걸어다니지 않고 뛰어다녀서 일도 빨리한답니다.

 

 농부 22명이 생겼지만 땅이 부족해서 농사를 못짓고 있는데요. 아직 봉화가 확장되지 않아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더 많은 아스타리인이 얻고 싶어서 아리스타인 이주를 시키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애네로 집을 지으려고 하고 있답니다.

 

 또 바뀌는 부분이 있는데요. 기존에 존재했던 아스타리인 집들이 기존에 있던 집들처럼 바뀐답니다.

 그래서 애네들이 어디에 거주하고 있는지 찾기 힘들어지는데요. 애네들로 집을 지어도 인간 일꾼이 나올때도 있습니다.

 뭔가 특색있는 집들이 없어져서 아쉽긴 한데요. 아스타리인 마을에 존재하는 집들만 특이한 형태를 유지하고 있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게 버그가 아닐까라고 짐작을 해보는데요. 문화승리를 했다고 집이 바뀌는건 조금 이상하죠?

 

 개인적으로 너무 마음에 드는 아이들이랍니다. 모닥불을 피워놓고 놀고있는 애를 한번 찍어봤습니다.

 지금 현재는 방주를 열심히 만들고 인구 300명을 채우려고 준비하고 있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아마도 방주를 타고 다음 월드맵으로 넘어가는 포스팅을 하지 않을까 짐작을 해봅니다.